세계

아랍국가들, 시리아에 ‘유엔평화안 이행’ 촉구


지난 6월3일 바샤르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다마스쿠스에서 의회 연설을 하고 있다. 아랍국가들은 1일(현지시각) 아사드 대통령의 사임과 과도정부에 권력을 이양하라는 유엔의 평화안을 시리아가 이행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 국가들은 또한 시리아 군이 공격을 중단하고 병력을 철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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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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