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 캐쥬얼 다이닝 ‘자주 테이블’ 리뉴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 내 ‘자주 테이블’ 공간 리뉴얼 통해 자연친화적 공간으로 탈바꿈
리코타 수플레 팬케이크 등 시그니처 메뉴와 함께 지중해 감성 담은 신메뉴 6종 출시
리뉴얼 기념, 영국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브랜드 덴비와 협업해 체험형 미식 콘텐츠 강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캐쥬얼 다이닝 레스토랑 ‘자주 테이블’이 리뉴얼을 마치고 3월 20일(금)부터 새롭게 문을 열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 생활전문관 리뉴얼에 맞춰 함께 진행된 이번 새단장은 ‘일상 속에서 즐기는 감각적인 미식 라이프스타일’을 콘셉트로, 공간과 메뉴 전반에 걸쳐 변화를 준 것이 특징이다.
먼저 매장 공간은 컬러감이 돋보이는 인테리어를 적용해 보다 생동감 있는 분위기로 탈바꿈했다. 내부에는 자연 친화적인 요소를 더해 밝고 활기찬 무드를 강화했으며, 한층 쾌적한 다이닝 환경을 완성했다. 여기에 전체 콘셉트에 어울리는 소재와 컬러의 가구로 감각적이면서도 편안한 공간으로 새롭게 구성했다.
메뉴는 건강하게 함께 즐기는 ‘쉐어 다이닝’을 키워드로, 지중해 감성을 담은 해산물 요리부터 이탈리안, 그릴 메뉴까지 유러피안 스타일의 다이닝 메뉴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미식 전반에 확산되고 있는 웰니스 트렌드에 맞춰 맛과 영양의 균형을 고려하고, 식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리는 데 중점을 뒀다.
대표 메뉴로는 스페인식 로메스코 소스를 곁들인 ‘로메스코 뽈보 샐러드’, 마늘 오일에 구워낸 ‘그릴드 깔라마리 샐러드’, ‘한우 안심 찹 스테이크 & 터메릭 라이스’, ‘토르텔리니 로제 파스타’, ‘비스큐 소프트 크랩 파스타’, ‘수비드 안심 샌드위치’ 등이 있다.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영국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브랜드 ‘덴비(Denby)’와 협업도 선보인다.
오는 9월 30일(수)까지 진행되는 이번 협업을 통해 자주 테이블의 신메뉴를 덴비의 다양한 테이블웨어에 플레이팅해 선보이며, 고객은 식사를 즐기면서 식기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덴비는 200년 전통을 지닌 브랜드로, 장인정신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자주 테이블 리뉴얼은 공간과 메뉴 전반의 변화를 통해 맛과 건강, 플레이팅을 아우르는 한층 완성도 높은 미식 경험을 제안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고객의 일상에 새로운 영감을 더하는 다이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주 테이블은 2016년 3월, 국내 최초 체험형 레스토랑이라는 콘셉트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생활관 9층에 문을 열었다. 조리와 서비스 전 부문에 조선호텔 출신 전문인력을 배치해 호텔에서 경험하는 품격 있는 서비스와 맛을 선보이고 있다. 로컬에서 구한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해 환경과 건강을 고려한 메뉴와 함께 리코타 수플레 팬케이크, 피자, 파스타 등 다양한 시그니처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