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세계의 지붕에서 열린 최고(最高) 마라톤 대회

29일(현지시각) 네팔에서 세계 최고(最高) 마라톤 대회인 ‘텐징 힐러리 마라톤’ 대회가 열려 한 참가자가 험난한 산악 지형에서 경기하고 있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텐징 힐러리 추몰룽마 산악 마라톤’은 참가자들이 해발 5364m의 추몰룽마 베이스캠프를 출발해 해발 3440m의 남체 바자르에 전원 도착하면서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텐징-힐러리는 최초로 에베레스트에 오른 ‘에드먼드 힐러리경(卿)’과 전설적인 셰르파 ‘텐징 노르가이’를 뜻한다. <신화사/Huang Xiao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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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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