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자취생 커뮤니티 ’나도 혼자산다‘ 두번째 이야기···부산 대연동 카페위드에서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자취생의, 자취생에 의한, 자취생을 위한‘ 커뮤니티 ’나도 혼자산다‘의 두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5일(금) 오후 7시 30분 부산 대연동 58-6 카페위드.

자취생활의 외로움을 공유하며 서로 힐링했던 첫 번째 이야기에 이어 함께 재밌는 게임도 하고, 요리도 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다.

첫회보다 재밌고 즐거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참가비는 재료 포함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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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아시아엔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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