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 의약품 창고 폭발···10명 사망


29일(현지시각) 새벽 2시경 버마 수도 양곤 동부 민갈라타웅눈트 의약품 창고에서 폭발이 일어나 여성 4명을 포함해 10명이 숨지고 54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버마에서는 최근 몇 년간 소수민족 무장단체의 폭탄 테러가 발생한 바 있고 경찰은 이번 사고의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신화사/Jin F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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