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팽개쳐진 ‘아멜다’ 구두 신세”

19일 필리핀의 마닐라 국립박물관 창고 방에서 촬영한 이멜다의 디자이너 구두들.

빗물에 젖은 상자 속에서 곰팡이가 슬고 망가진 구두들은 마르코스 부부가 1986년 민중 봉기로 하와이로 망명한 이래 방치되었다가 최근 박물관으로 옮겨졌지만 올 여름 폭우로 더 심하게 훼손됐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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