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총장과 아웅산 수치 “협력합시다”

21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오른쪽)과 미얀마 민주화 운동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악수를 하고 있다. 이날 두 사람은 ‘미얀마 민주화 실현의 열쇠는 협력’이라는 공동의 인식을 확인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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