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사진에 불 붙이는 파키스탄 학생시위대

예언자 무함마드를 모욕한 영화에 이슬람권의 분노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5일 파키스탄 남부도시 카라치에서 벌어진 시위 도중에 탈레반 지지 세력, ‘인사프 학생 연합’ 지지자들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사진과 미국 국기과 붙여진 허수아비에 불을 붙이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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