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히미 유엔 특사, 첫 방문지는 ‘시리아’

라크다르 브라히미 신임 시리아 담당 유엔-아랍연맹 공동 특사(왼쪽)가 13일(현지시간) 시리아 다마스쿠스에서 왈리드 무알렘 시리아 외무장관과 만나고 있다. 브라히미 특사가 시리아 유혈 사태를 막지 못해 물러난 코피 아난 전 특사의 임무를 대신하고 있다. 브라히미 특사는 이날 특사로 임명되고 처음으로 시리아를 방문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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