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선고 받은 이라크 부총리 “정치적 모략일 뿐”

이라크의 타리크 알-하세미 부총리가 10일 망명 중인 터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타리크 부총리는?경쟁자들의 살해를 획책한 죄로 자신에게 사형을 선고한 전날의 이라크 재판을 정치적 모략과 협잡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