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부통령 “인디오식으로 결혼했어요”

알바로 가르시아 볼리비아 부통령이 8일 여기자 클라우디아 페르난데스와 볼리비아 토착민들의 성소에서 토착의식으로 결혼을 마친 후 하객들에게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그들이 탄 배는 갈대의 일종인 토토라로 만든 전통적인 것이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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