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화이트캡스 입단 이영표 “최선을 다하겠다”

캐나다 밴쿠버 화이트캡스에 입단한 이영표(오른쪽)가 7일(현지시각)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스타디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1999년 K리그 안양LG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영표는 PSV 아인트호벤(네덜란드)-토트넘 핫스퍼(잉글랜드)-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알 힐랄(사우디)에 이르기까지 유럽 및 아시아에서 고루 활약한 바 있다.

이영표는 12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게 됐으며 “항상 경기장 안팎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신화사=As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