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지진, 이재민들 밤거리에서 이불쓰고 ‘덜덜덜’

이란 북서부 이스트 아제르바이잔주의 바르자칸에서 11일 지진으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이 거리에서 밤을 보내고 있다. 규모 6.2의 강진이 이날 이스트 아제르바이잔주 아하르와 하리스, 바르자칸 등을 강타해 최소 180명이 숨졌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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