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즈벡 아탐바예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취임

 

알마즈벡 아탐바예프 키르기스스탄 신임 대통령(55)이 1일(현지시각)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에서 열린 취임식 중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아탐바예프 대통령은 지난해 쿠르만벡 바키예프 前 대통령 축출 후 치러진 첫 대선에서 당선돼 독립 이래 처음으로 중앙아시아 지역 내 평화적 정권교체를 이뤄냈다. <신화사=As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