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떻게 읽는거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인 23일(현지시각) 중국 티베트 자치구 궁가의 한 마을에서 독서 경연대회가 열려 농민과 어린이 등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주민들이 책을 읽고 있다. <신화사/Ch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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