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으십니까? – 아시아엔 발행인 이상기 올림

우리는 21세기를 ‘아시아의 시대’라고 일컫습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아시아’,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으십니까?

2004년 아시아의 베테랑 언론인들이 연대해 창립한 아시아기자협회 회원들이 연대해 만들어 가는 ‘아시아엔’은 기존 언론에서 접할 수 없던 아시아 곳곳의 생생한 현장으로 독자들을 안내합니다.

‘아시아엔’은 아시아기자협회 소속 50여개국 300여명의 역량 있는 필진이 ‘아시아’의 다양한 뉴스를 균형 잡힌 ‘아시아의 시각’으로 보도하기 위해 2011년 11월 11일 창간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의 연합 대안미디어입니다.

아시아엔(The Asia N)의 N은 아시아의 ‘미래비전’(Next) ‘생생현장’(News) ‘소통 한마당’(Network)의 첫 글자이자 아시아엔이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NEXT
세대를 잇는 미래비전

아시아 곳곳에 숨어있는 다양한 이슈를 보다 쉽게 풀이해 아시아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아시아의 미래비전을 제시합니다. 또한 젊은 층도 쉽게 읽을 수 있는 문화 전반을 다룸으로써 ‘다음 세대’(Asia Next Generation)와의 가교를 만들어 나갑니다.

NEWS
생생한 현장, 아시아의 시각으로

아시아의 생생한 현장을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아시아’의 시각으로 전합니다. 타자에 의해 축소, 왜곡돼 온 ‘아시아의 가치’(Asian Values)를 재해석해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 예술, 정치 경제, 사회 현상 등을 있는 그대로 보도합니다.

NETWORK
아시아인의 소통 한마당

아시아기자협회의 방대하고 질 높은 인적 네트워크와 함께 아시아를 직시하는 고품격 콘텐츠를 제작하고, 아시아엔의 한국어, 영어, 아랍어판을 통해 45억 아시아 인구와 공유합니다.

아시아엔 발행인 이상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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