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열린 ‘아그네스 바르다’ 전시회


10일(현지시각) 중국 베이징의 중앙미술박물관에서 아그네스 바르다(벨기에)의 작품전이 열리고 있다.

‘바르다의 해변, 중국’이라는 타이틀의 이번 전시회에는 프랑스 누벨바그 운동의 유일한 여성 감독인 바르다의 사진과 영화 작품이 전시된다. <사진=신화사/Ren Zhengla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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