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림절’ 즐기는 이스라엘 사람들


8일(현지시각) 이스라엘 홀론에서 부림제(Purim Festival)가 열려 대형 가면 분장을 한 사람들이 퍼레이드에 참가하고 있다.

부림절은 성서에서 가장 즐겁고 유쾌한 날로 포도주를 마시고 가면무도회와 시가행진을 즐기는 축제일이며 ‘하만의 귀’라고 하는 삼각형 모양의 과자를 만들어 먹으며 유대인의 원수인 하만을 조롱한다. <사진=신화사/ Yin Dongxu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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