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재활용품 속에서 살아요”


6일(현지시각) 중국 쓰촨성 네이장의 한 재활용 센터에서 이곳 직원이 재활용품을 분류하고 있다.

80년대까지 고물상으로 잘 알려졌던 이 마을은 지금은 산업폐기물을 재활용하고 재가공 등의 과정을 거쳐 판매까지 하는 ‘재활용 기지’로 성장했다.

2009년 이 마을에 3조 4천억 위안을 들여 하수 처리 장치, 물류 기지 등 재활용 산업기지를 완성해 지금은 중국 남서부의 중요한 재활용 산업기지가 됐다. <사진=신화사/Jiang Hongji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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