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의 춤’ 선보이는 무용단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 명륜당 앞마당에서 석전대제 악무 공연이 열린 가운데 석전일무 연구원으로 구성된 무용단이 ‘학문의 춤’을 선보이고 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인 석전대제 악무 공연은 지난 10월 13일 시작해 오는 12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 공개되며 1부에는 석전대제, 2부에는 유교문화를 배경으로 한 악무공연으로 구성된다.

민경찬 기자 kris@asia-n.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