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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슬람명절 가축도살 비판한 이집트 유명작가, ‘신성모독죄’ 3년 징역형
* ‘아시아엔’ 해외연수 기자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이집트 유명작가 파티마 나우트가 신성모독죄로 3년 징역형과 2천550달러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30일(현지시간) 나오트는 그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이집트-캐나다 컨퍼런스 참석차 캐나다 토론토로 이동하는 와중에 소식을 들었다. 신성모독과 표현의 자유 관련 법조항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나오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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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일렉트로닉과 아랍 전통음악의 만남···런던 무대 오르는 시리아 출신 농부 이야기
* ‘아시아엔’ 해외연수 기자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시리아?출신?49세 농부가 세계적인 엘렉트로닉 스타가 되는 일은 영화 속에서나 가능한 일인지 모른다. 그러나 동화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됐다. 아홉명의 자녀를 둔 아버지인 오마르 소울레이만(시리아·49)이 영국 런던의 대표적 콘서트 코코(KOKO) 무대에 선다. 그는 대표곡 ‘자라비야’(jalabiya)와 ‘케피에’(keffiyeh)를 전통 아랍악기로 연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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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태양의 후예’ 송중기·송혜교 열풍에 중동서 팬카페까지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KBS 인기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태양의 후예> 인기와 함께 중동에 팬카페가 생기는 등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한류 인기가 치솟으며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일부 국가에선 한류드라마 수입에 나선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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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IS가 파괴한 시리아 ‘팔미라’ 문화유산 복원 ‘불투명’
* ‘아시아엔’ 해외연수 기자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유네스코 관계자가 시리아 팔미라 고대 유적지 복원이 불투명하다고 밝혔다. 이는 팔미라 복원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시리아 정부와 대조된다. 시리아 정부군은 지난 28일(현지시간)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장악해온 시리아 중부 고대 유적도시 팔미라를 완전 탈환했으나 복구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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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특별기고] 새 국면 맞은 IS 사태···극단주의 ‘지하드’ 맞서 이슬람 ‘중도’ 강조해야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노릴라 다우드 전 CAJ 회장·번역 최정아 기자] 시리아 전쟁은 단순한 내전이 아닌 복잡다단한 정치게임으로 빚어졌다.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최고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는 2013년 4월 시리아 내전이 시작된 이후 정치, 경제적 이득을 보았으며 아랍 지역에 심대한 안보불안을 불러 일으켰다. 이들은 중동의 불안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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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십자군전쟁’ 이어 ‘시리아 내전’ 뚫고 피어난 문화유산
* ‘아시아엔’ 해외연수 기자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이주형 기자] 전쟁의 폐해는 인명과 재산에 국한되지 않는다. 전쟁은 한 국가의 문화, 철학, 그리고 사람들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 또한 전쟁을 겪은 이들은 트라우마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타인을 믿지 못하고, 건전한 비판을 수용할 수 없으며,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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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중동도 인쇄매체 ‘칼바람’…UAE국민 하루 4시간반 스마트폰 사용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샤 압델라 UAE 아지만대학 심리학 교수·번역 최정아 기자] 지난 5년간 중동 미디어 시장은 놀라운 변화를 경험했다. 중동 지역은 정치, 경제적으로 국제사회와 더욱 긴밀한 관계를 맺어왔는데, 중동의 변화상은 미디어 산업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하지만 중동의 언론들은 커다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지난 10년간 수많은 인쇄매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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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해외기고] 한국-이란 관계, 이슬람 혁명 전후 어떻게 변했나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푸네 네다이 이란 <쇼크란> 발행인·번역 김아람 기자] 최근 이란 경제제재가 해제되면서 현지에선 한국과의 우호적 관계를 조망하는 기사들이 꾸준히 보도되고 있다. 이에 이란 이슬람혁명을 전후로 한국과 이란의 관계를 되짚어 본다. 이란 이슬람 혁명 이전 : 한반도 분단 이후 남한은 자유경제를 채택하는 미국에, 북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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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예멘 내전’ 1년···민간인 3천200명 사망 ‘승자 없는 전쟁’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시리아 내전’과 함께 중동 최악의 내전으로 꼽히는 ‘예멘 내전’이 오는 26일 1년을 맞이한다. 지난 1년간 민간인 사망자는 최소 3천200명. 내전으로 인한 민간인 사상자가 급증하고 국제사회의 우려가 높아지자, 예멘 정부군과 반군은 4월10일 휴전한 뒤 같은 달 18일부터 평화협상을 시작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아직도 수많은 민간인들이 전쟁 후유증으로 고통받고 있어 국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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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중동서 코믹콘 개최···‘왕좌의 게임’ ‘터미네이터’ 출연배우 등 참석
* ‘아시아엔’ 해외연수 기자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제5회 중동 영화&코믹콘(Middle East Film & Comic con)이 오는 4월7~9일 3일간 아랍에미레트(UAE) 두바이에서 개최된다. 이번 코믹콘에선 영화와 만화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있는 게스트들이 초대돼 관심이 매우 뜨겁다. 이번 중동 코믹콘엔 세계적으로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미국 드라마 <왕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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