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시아
필리핀 국민, “아키노 정권에 매우 만족”
필리핀 국민들의 현 아키노 정권에 대한 만족도 지수는 62점 ‘매우 좋음’으로 평가됐다. 이번 결과는 지난 분기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44점 ‘좋음’보다 무려 18점이나 높아진 수치이지만, 2년 전인 지난 2010년 10월 설문조사 결과(64점)보다는 2포인트 낮은 점수다. 필리핀 일간 <인콰이어러(Inquirer)>는 “필리핀 여론조사기관 SWS가 지난 8월24일부터 27일까지 총 3일간 필리핀 국민들을 대상으로 아키노 정권의…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프놈펜 궁 가득 채운 ‘시아누크’ 조문객
23일 캄보디아 노로돔 시아모니(Norodom Sihamoni, 오른쪽) 국왕이 프놈펜(Phnom Penh) 궁전 앞에서 승려들을 맞고 있다. 시아모니 국왕과 그의 어머니 모니니(Monineath) 왕비는?전 국왕인 노로돔 시아누크(Norodom Sihanouk)를 조문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궁 앞으로 찾아온 조문객들을 맞았다. 23일 모니니 캄보디아 왕비가 승려들을 맞고 있다. 캄보디아 전 국왕을 조문하기 위해 모인 조문객들이 프놈 펜 궁…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필리핀 시위 “민족해방-이슬람해방 ‘임시협정’이 웬말”
21일 필리핀 남부 다바오(Davao)시에서 열린 궐기대회에 모로민족해방전선(MNLF) 회원들이 참석해 주먹을 꽉 쥔 채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정부가 최근 마닐라에서?이슬람 최대 조직인 모로이슬람해방전선(MILF)과?임시평화협정을 체결한 것에 반대하고 있다.?<사진=AP/Karlos Manlupig>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필리핀, 화재로 집 200채 ‘전소’
지난 18일 필리핀 퀘손 시티(Quezon City)에서 화재가 발생해?주민들이 불에 타버린 집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화재로?집 200여채가?불탔으며, 400여 가구가 집을 잃었다. 화재로 무너지고 그을린 집에서 어린이들이 지나다니고 있다.?<사진=신화사/Rouelle Umali>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라오스 “아세안+3, 여성과 환경 위해 모이다”
지난 18일 라오스 수도 비엔티엔(Vientiane)에서 열린 제4회 아세안+3(ACW+3) 여성위원회에 참석한 각국 대표단.?제4회 아세안+3 여성?위원회는?여성문제와 환경 지속가능성에 대한 지역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다. 제4회 아세안+3 여성 위원회에 참석한 대표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사/Thanakone Limjalearn>
더 읽기 » -
SK그룹, 동남아 사업 확대 모색한다
SK그룹이 전략 사업지역인 동남아 사업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최태원 회장은 18일부터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를 각각 방문한다. SK그룹은 18일 “최태원 회장이 태국 정부, 기업과 다양한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날부터 20일까지 태국을 방문한다”며 “이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도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 기간 중 최태원 회장은 태국에서…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미얀마 변호사 시위 “고등법원 中 매각 안돼!”
17일 미얀마 수도 양곤에서?변호사들이 양곤에 있는 101년 된 고등법원 건물과?도시 경찰본부를 중국인 소유 호텔로 전환하는 데?항의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행진하고 있다. <사진=AP>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미얀마 “에이즈 환자, 서로 ‘정맥주사’ 놓아줘”
지난 9월1일 찍은?자료사진.?미얀마의 한 에이즈 감염 환자가 아웅산 수치 여사가 이끄는 미얀마 야당인 민주국민동맹(Myanmar’s National League for Democracy)이 설립한 에이즈 의료시설을 찾아와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의 동상 포스터 옆에서 얼굴을 문지르고 있다. 미얀마는 세계에서 에이즈 관련 치료를 받기?가장 어려운 곳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의료 전문가들은 이미 지난 몇…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캄보디아 도착한 ‘시아누크’…애도 속 운구
지난 15일 중국에서 89세의 일기로 숨진 노로돔 시아누크 전 캄보디아 국왕의 시신이 17일 프놈펜 국제공항에 도착, 시민들의 애도 속에 왕궁으로 운구되고 있다.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필리핀 정부, ‘MILF’ 평화협정 결실에 매진
필리핀 정부가 필리핀 내 최대 이슬람 반군단체인 ‘모로이슬람해방전선(MILF)’에 평화협정 배당금 지급일이 약간 지연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 15일 MILF가 이미 예비평화협정에서 민다나오에 무슬림자치지역을 설립하는 것에 승인을 했기 때문에 협정을 체결하는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게다가 양측 모두 다음 협정에서 완벽히 평화협정 체결을 마무리 짓기를 기대하고 있다.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과…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