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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태국 방문한 오바마 대통령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왼쪽)이 18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있는 총리실에서 가진 잉락 친나왓 총리와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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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中 원자바오, ‘동아시아정상회의’ 캄보디아 방문
18일 중국 원자바오 총리(오른쪽)가 동아시아정상회의 참석을 위해?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도착해?환영을 받고 있다. <사진=신화사/Ma Zhancheng> 중국 원자바오 총리(오른쪽)가?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있다. <사진=신화사/Zhang D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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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시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 반대!”
18일 예멘 사나에서 친팔레스타인 시위대가 이스라엘 군대의 가자지구 공격을 규탄하는 슬로건을 외치고 있다. 하마스정부에 따르면 이스라엘 공습으로?팔레스타인에서 60여명이 사망했으며,?500명 이상이 다쳤다. 사망자?중 절반은 어린이, 여성, 노인으로 알려졌다. <사진=신화사/Mohammed Mohammed> 18일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팔레스타인 재단 지지자들이 이스라엘 공격에 반대하는 슬로건을 외치고 있다. <사진=AP/Fareed Khan> 레바논 소녀가 레바논 베이루트에 있는 유엔본부 근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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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반딧불이 여행’…”자전거 타며 환경 지켜요”
18일 필리핀 마닐라 동부 파시그(Pasig) 지역에서 제14회 ‘반딧불이의 여행’ 행사 시작을 앞두고 한 참가자의 자전거에 달려 있는?팅커벨 인형이 보인다.?환경문제를 깨닫고 대기오염 감소를 위해 자전거 타기를 촉구하는 이번 행사에는 수천명이 참여했다. 자전거를 탄 무리 속에서 한 필리핀 소년이 작은 자전거를 타고 페달을 밟으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사진=AP/Aaron Fav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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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린 버마, 탁월한 경제감 ‘일본’이 빨랐다
빅4 경합속 전통적 우방 중국도 예전같지 않은 영향력에 부심 미국은 중국 견제의 교두보로, 중국은 인도양 진출을 위한 남진정책의 출정지로, 인도는 동남아시아에서 중국 견제 협력체의 일원으로서 각각 경쟁적으로 ‘버마’에 구애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의외로 ‘일본’이 먼저 뿌리를 내렸다는 보고서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 포스코경영연구소(POSRI)의 조대현 수석연구위원은 15일 발표한 <문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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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천연염색 섬유제품 지구촌과 공유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정해문)는 오는 21일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서 천연 염색 텍스타일 제품의 디자인 개발 및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 천연 염색 분야의 디자인 및 유통 전문가들을 강사로 파견, 한국의 천연 염색 마켓 트렌드, 천연 염색 상품의 생산과 유통, 천연 염색 상품의 디자인 기획방법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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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창간 1주년 축하메시지] “한국 배우러 온 인도네시아 공무원입니다”
인도네시아 공무원들이 한국의 선진 관료시스템을 배우러 한국을 찾았다. 이들은 고려대학교에서 한국의 혁신 관료제도 워크숍에 참석했고, 이 자리에서 아시아엔(The AsiaN)에 1주년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아시아엔 1주년을 축하합니다. 우리는 인도네시아에서 왔습니다. 아시아엔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언론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이번에 방한한 인도네시아 공무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Dedy Siswoyo Setiawan, MM Teresna Murti U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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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여기가 쓰레기통? 미군은 독성폐기물 치워라”
14일 필리핀 마닐라에 있는 미국대사관 근처에서 시위대가 경찰기동대 앞에서 플래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들은 미국 해군이 민간 하청업체를 통해 필리핀 해역에 위험한 독성 폐기물을 버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플래카드에는 “미 해군의 독성 폐기물이 국가를 위협하고 있다”고 적혀 있다. <사진=AP/Bullit Marqu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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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시위대도 강남스타일”
14일 필리핀 마닐라에 있는?미국대사관 근처에서 시위대가?싸이의 ‘강남스타일’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시위대는 미국과 유럽연합이 주도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들에 대해?195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유엔 기후변화협약을 준수해 기후변화의 한 원인으로 알려진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것을 요구했다. 시위대가 선진국이 기후변화에 대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플래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AP/Bullit Marqu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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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길거리 청소년’의 大父 “늘 한국인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베트남 사회적기업 ‘코토’ 설립한 ‘지미팸’ 대표,?불우청소년?700명 직업교육???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원장 이승환)이 13일 개최한 ‘2012 유네스코 국제이해교육 포럼’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베트남에서 첫 사회적기업인 ‘코토(KOTO, Know One Teach One)’를 설립해 세계적인 명사가 된 지미팸(41 Jimmy Pham) 대표. 그는 한국계 베트남인이다. 베트남전 당시인 1967년 월남군 야전병원이 있던 붕타우에서 사업을 하던 문창석(1995년 작고)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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