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엔플라자]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자카르타 왕복 40만원 상품 출시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4일 다양한 특가의 가을 상품을 발표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11월 발리 레이디 스페셜 특가’의 경우 2013년 11월 1일~30일 출발에 한해 왕복 46만원(TAX 별도)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특가는 인천~발리 구간을 이용하는 여성고객(여자어린이 추가할인)에게 적용되며, 유효기간은 3개월, 환불수수료는 10만원이다. ‘인도네시아 주요도시 특가’는 2013년 9월1일~9월30일 자카르타, 족자카르타, 반다르람풍, 스마랑, 수라바야, 솔로시티 지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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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의 시선] 파키스탄, 경찰의 ‘고문 수사’ 근절돼야

    *한 주간 주요 이슈들에 대한 아시아 주요언론의 사설을 요약 게재합니다. 부탄 <Kuensel> (8월29일자 사설) 교육부, 인도 가짜대학 명단 공개?? 교육부가 인도 대학인가위원회(UGC)를 통해 위조된 것으로 밝혀진 인도 22개 대학과 인가받지 못한 44개 대학 명단을 밝혔다.? 자녀들을 인도로 유학보낸 부탄의 수많은 학부모들에게 좋은 정보다. 인도는 부탄과 가장 큰 무역국이면서 유학을?제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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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플라자] 5대륙 참여 ‘글로벌 시민교육’ 전문가회의 개최

    9일부터 유네스코, 한국정부, 아태교육원 공동 주최 국제사회에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는 ‘글로벌 시민교육’의 개념을 정립하기 위해 5개 대륙 전문가가 서울에서 머리를 맞댄다. 외교부, 교육부, 유네스코 본부와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이 공동주최하는 글로벌 시민교육 전문가회의(Technical Consultation on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이하 GCE)는 글로벌 시민교육의 향후 성과를 가늠하게 될 첫 번째 회의로 9~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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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종구의 필리핀바로알기] 교민사회②···거주지선택 기준은 ‘안전과 질병’

    일부 교민들이 생활비를 줄이기 위해 서민들이 모여 사는 동네에 거주하다 사고를 당하는 경우를 가끔 듣는다. 사고의 원인은 대체로 두 가지의 이유 때문일 것으로 생각된다. 질투심과 생계형 범죄이다. 첫째, 질투심. 서민들이 사는 동네에서 아무리 서민들처럼 생활하려 해도 한국인들은 어쩔 수 없이 그들보다 잘 사는 것이 눈에 띄게 되어 있다. 옷차림이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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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플라자]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열린 강좌 시리즈’ 外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정해문)는 서강대 동아연구소와 공동으로 ‘아세안 열린 강좌 시리즈’를 9월부터 3개월간 ‘동남아시아 문화의 안과밖’을 주제로 10회 진행한다. 첫 강좌는 5일 오후 7시 한-아세안센터(프레스센터 8층) 아시아홀에서 박장식 부산외대 미얀마어과 교수가 ‘동남아시아의 세계문화유산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문의 : 2287-1115> △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김용환)은 12일 오후 1시 서울 명동 전국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미얀마 투자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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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EP 전문가 칼럼] 인도네시아, ‘종교 국가’가 된 이유

    종교적 자유의 경계 : 인도네시아 1965년 대통령령 “어떻게 그럴 수 있죠? 종교가 없는 사람이 그렇게나 많다고요?” 필자에게 한국의 종교에 대해 이것저것 묻던 인도네시아인 아리는 한국 인구의?과반수에 달하는 사람들이 무교(無敎)라는 내 대답에 충격을 받은 듯 몇 번이고 되물었다. 오늘날 인도네시아에서 종교가 없는 사람은 워낙 극소수고 그마저도 파푸아 등 오지에 사는 사람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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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종구의 필리핀바로알기] 평균수명···서민층 65세, 지배층 80세

    필리핀 서민들은 하얀 피부를 가지고 있으면 우월감을 느낀다. 마틴 자크(Martin Jacques)에 의하면, “하얀색은 강력한 권력을 가진 집단을 내포하며, 검은 피부는 농촌에서 일하는 사람이나 낮은 신분의 사람임을 내포하는데, 특히 근대화와 도시화의 과정을 거치면서 이러한 편견은 더욱 강화되었다. 즉 흰색은 도시의 번영을, 검정색은 농촌과 가난을 상징했다.” 필리핀 서민들은 일을 서두르지 않고, 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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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의 시선] 인도, ‘보호’가 아닌 ‘안전’이 필요해

    *한 주간 주요 이슈들에 대한 아시아 주요언론의 사설을 요약 게재합니다. 쿠웨이트, <Kuwait Times> (8월 26일 사설) 이집트에 대한 양분된 아랍 여론 지금 중동지역은 절망적인 상황이다. 시리아에서나 이집트에서도 유혈사태는 통제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최근의 이집트 위기는 아랍의 여론을 둘로 갈라 놓았다. 물러난 무르시 대통령을 지지하는 여론과 반대파에 대한 지지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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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차이나판 실크로드, ‘다웨이 프로젝트’

    *코트라 방콕무역관이 전하는 생생한 태국 현지 경제이야기를 아시아엔(The AsiaN)에서 들려드립니다. 더 많은 해외시장정보는 글로벌윈도우를 참고해 주세요. 여기 태국이 위치한 인도차이나 반도가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태국을 중심으로 최근 빗장을 푼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등 아직 개발되지 않은 국가에서 많은 사업기회 등을 기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인도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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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흥국 ‘통화가치’ 잇따라 최저치 경신

    인도 루피화는 사상 최저 추락 주요 신흥국의 통화 가치가 27일 잇따라 최저치를 경신했다. 인도의 루피화 가치는 이날 하원을 통과한 빈곤층 식품지원법안이 경제에 미칠 영향과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 등으로 장중 한때 달러당 66.07루피로 급락, 사상 최저치를 갈아치웠다. 인도네시아의 루피아화 가치도 달러당 10,905루피아로 2009년 4월 이후 최저치까지 떨어졌다. 말레이시아의 링깃화는 달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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