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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인도 북부 ‘철강가공센터’ 준공

    인도 북부지역 고객사들에 철강제품을 납품하는 포스코 산하 철강가공센터인 ‘포스코 IDPC'(India Delhi Steel Processing Center)가 23일 제2공장 준공식을 열고 가동에 들어갔다. 포스코 IDPC(서유란 법인장)는 이날 인도 북부 하리아나주(州) 레와리 구역 바왈공단에 자리한 제2공장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방길호 포스코 상무, 강희윤 인도주재 한국대사관 공사, 인도 최대 자동차 업체인 마루티스즈키 인도법인의 S. 마이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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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부탄, 왕권 축소…”투표하러 가요”

    부탄 사람들이 전통 의상을 입고 23일 두 번째로 치러지는 의회 선거에 투표하기 위해 투표소로 걸어가고 있다. 인구 70만명의 오지 국가인 부탄은 2008년 국왕이 자발적으로 왕권을 축소하면서 첫 선거를 치렀다. 25석의 상원에 67명이 경쟁하고 있으며 나머지 5석은 왕이 지명한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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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방글라데시, 쇼핑몰서 가스 폭발

    방글라데시 주민이 20일 다카에 있는 쇼핑몰에서 발생한 화재의 현장에 모여 있다. 이날 쇼핑몰에서 가스용기가 폭발해 화재가 2시간 만에 진압됐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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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파키스탄, 반탈레반 겨냥 ‘자살폭탄’ 테러

    16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에서 반 탈레반 당원들을 겨냥한 자살폭탄테러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부상한 한 소녀가 병원으로 옮겨지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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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이란 강진, 두바이·뉴델리도 흔들려

    이란 동남부에서 16일(현지시간) 발생한 강진은 걸프국 대부분 지역에 영향을 미치고 인접국 파키스탄의 주택 수천채를 파괴할 정도로 강력했다. 아랍권 위성방송 알 자지라와 파키스탄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4분께 파키스탄 국경에서 48㎞ 떨어진 시스탄발루체스탄 주 사라반 인근에서 규모 7.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이 난 곳은 사라반에서 약 83km 떨어진 지점이다. 이 지진으로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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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KIEP 전문가칼럼] 인도 사회에서 ‘영원한 선’이란…

    영화 ‘가문의 법칙(Sarkar Raj)’ 통해 인도 사회 읽기 4월 12일 한 공중파 방송을 통해 <가문의 법칙(Sarkar Raj)>이 방영됐다.? 인도에서 2008년 개봉된 이 영화는 부천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소개된 바 있다. 한국어 번역명은 아마도 국내 코미디 영화 <가문의 영광> 시리즈물이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것에서 가져온 것 같은데 일부 수긍되는 점은 물론 있다.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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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이주의 아시아] ‘한반도 긴장 고조’ 주요 이슈로 떠올라

    이번 주 아시아 각국에서는 역시 ‘한반도 긴장 악화’가 핫이슈였다. 11일 브루나이 반다르세리베가완에서 열린 아세안(ASEAN) 외무장관회의에서도 각국 장관들은 북한의 핵위협에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마르티 나탈레가와 인도네시아 외무장관은 “아세안이 남북한 모두가 참여하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FR)을 통해 중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인도네시아는 (남북한 간) 대화 복원을 위해 조용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의 한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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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인도, 카슈미르 시위 공무원 ‘폭력’ 진압

    10일 인도 카슈미르주 스리나가르에서 경찰 관계자가 몽둥이로 시위에 참가한 카슈미르 정부 직원을 때리고 있다. 이날 노조들이 임금 인상과 노동 계약 정규화를 요구하면서 항의 시위를 벌인 가운데 경찰 당국이 폭력으로 시위를 진압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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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인도 교수 “북 위협? 기존 6자회담은 안 돼”

    북한의 대남 군사위협이 지속되는 가운데 북한 위협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평화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6자회담을 열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인도 국립 델리대의 산디프 미슈라 동아시아학과 조교수(한국학)는 8일 뉴델리 시내 자와하를랄 네루대 국제학대학원 회의실에서 ‘중국과 그 주변국’이란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인도의 국제문제 연구소인 ‘평화와 분쟁 연구소'(IPCS)가 개최한 하루 일정의 세미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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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TRA] 파키스탄, ‘에너지’기업 부도 위기

    과도한 순환부채 때문, 전력난 가중 요인? 파키스탄 총선 관리를 위해 임시로 구성된 과도정부는 최근 지난 정권으로부터 물려받은 5240억 루피(5조924억원)의 과도한 순환부채 때문에 석유·가스회사들이 부도 직전이며, 이를 막기 위한 특별 대책을 강구 중이라고 발표했다. 순환부채는 석유 및 가스회사들에 집중돼 있으며 물품대금으로 받을 채권액에서 지급해야 할 부채금액을 공제한 금액이 3648억 루피(미화 3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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