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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시 ‘생태도시 기본 조례’ 제정, 5,540명의 시민들이 만들었다

    대한민국 최초 주민주도 ‘생태도시 기본 조례’ 제정 순천시(시장 허석)는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의 삶과 일상까지 생태적으로 변화시키기는 것을 목표로 ‘순천시 생태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조례’를 지난 5일 제정·공포했다고 발표했다. ‘순천시 생태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조례’ 제정은 지난해 2월 순천시민 546명의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생태 조례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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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순천시 ‘온실 식물원’ 건립‥순천만국가정원 속 또 하나의 ‘순천만국가정원’

    2023년 4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전 개관 목표 순천만국가정원 안에 또 하나의 순천만국가정원인 온실 식물원이 생긴다.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순천만국가정원 온실 건립’ 건축설계 공모를 추진, 지난 8일 심사를 통해 ㈜종합건축사사무소창, ㈜고려적산건축사사무소, 본시구도의 공동작품 ‘삼산이수(三山二水) 순천, 순천을 담다’를 당선작으로 결정했다고 12일 발표했다. 당선작은 순천만국가정원안의 정원, 가장 자연에 가까운 인공 생태계, 지속 가능한 기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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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부여 나성 발굴조사단, 최초로 북문지 확인했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문화재청(청장 김현모)과 함께 추진 중인 ‘부여 나성(북나성) 10차’ 발굴조사에서 북문지(北門止)가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부여 나성 중 북나성에 대한 10차 발굴조사로 북나성에서 부소산성으로 이어지는 성벽 진행 방향과 축조 양상을 규명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실시되고 있다. 백제 사비도성의 외곽성인 부여 나성은 사비 천도(538년)를 전후한 시점에 쌓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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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홍성군, 일상감사·계약심사 제도로 25억원 절감했다

    홍성군이 지난 2019년부터 현재까지 실시한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 제도를 통해 총25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홍성군 관계자는 2019년 232건의 사업비 12억, 2020년 275건의 사업비 9억원 2021년 상반기까지 184건 사업비 4억원의 공사·용역·물품 구매 등에 대한 일상감사(계약심사)를 진행해 이와 같은 예산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일상감사는 주요정책 및 시책사업의 시행 전 적법성, 타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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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대면 수출지원 수원시, ‘원스톱 수출패밀리 사업’ 진행

    수원시가 ‘원스톱 수출패밀리 사업’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수출기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지난해 2월 국내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직후 비대면 수출지원사업을 준비한 바 있다. 그 일환으로 시작된 ‘원스톱 수출패밀리 사업’은 ▲창업·중소업체 비대면 수출 지원 ▲원스톱 수출 운송지원(절차 간소화) ▲비대면 수출판매개척단 등으로 이뤄진다. 해당 사업은 경기지방우정청과 협약을 체결한 수원시가 창업·중소업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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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총력 서산시, ‘2021년 여성친화도시 신규사업 보고회’ 개최

    실과별 여성, 노인, 아동 등 지원 사업 마련 노력, 2022년 2단계 지정 총력 서산시가 명실상부한 여성친화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서산시가 지난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각 실과장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여성친화도시 신규사업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서산시 관계자는 2017년부터 5년간 1단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 이후의 성과를 점검하고 2022년 2단계 재지정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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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파주 월롱산방 ‘주책다방’ 오늘도 문 열었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경기도 파주 월롱산 자락에 작은 쉼터가 생겼다. 이름은 ‘월롱산방’(月籠山房). ‘월롱산에 있는 쉼터’라는 뜻으로 일상의 삶을 내려놓고 잠시 숨을 고르는 쉼터다. 월롱산의 롱(籠)은 ‘대그릇’이니, 월롱은 ‘달을 담은 대바구니’, 월롱산방은 ‘달을 품은 산방’으로 풀이할 수 있겠다. 월롱산방을 낸 손혁재 시사평론가이자 <아시아엔>에서 매일 새벽 보도하는 ‘역사속 오늘’ 소스를 제공하는 “월롱산방을 주책다방(酒冊茶房)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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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희봉의 포토보이스 #46] 변화의 시작과 성공은?···’착안대국 착수소국’

    당신은 무엇부터 바꿔보시겠습니까?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편집위원, 현대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박사] “누구나 다 그럴싸한 계획이 있다. 링 위에 올라와서 두들겨 얻어맞기 전까지는.” 핵주먹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미국의 권투선수 마이크 타이슨의 인터뷰 내용이다. 지금 조직의 리더들은 이 말이 먼 나라의 이야기나 자신과 관계없는 이야기로 들리지 않는다. 단순히 흘려들을 수만도 없다. 현재 자신이 그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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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발행인 칼럼] ‘아시아엔’ 단톡방 4돌···”더 나은 콘텐츠로 공감과 감동 전할 터”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아시아엔 단톡방이 오늘로 개설 4돌을 맞았습니다. 2017년 7월 12일 12명씩 40개으로 시작한 것이 그동안 몇 차례 변화와 진화를 거쳐 현재는 243명, 453명, 238명 등 3개 방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엔 단톡방을 개설하면서 저희는 첫째 저희 <아시아엔> 콘텐츠 소개, 둘째 바람직한 SNS 문화 정착 등을 내세웠고, 수신자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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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복대 뷰티코스메틱과, 국가공인 ‘CS리더스’ 자격시험 93% 합격

    경복대학교 뷰티코스메틱과는 사단법인 한국정보평가협회가 실시한 국가공인 ‘CS Leaders(관리사)’ 자격시험에서 93%의 높은 합격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가공인 ‘CS리더스(관리사)’ 자격시험은 지난 5월 21일 남양주캠퍼스 선덕관 전문인홀에서 한국정보평가협회 주관으로 실시됐다. 경복대학교 뷰티코스메틱과는 재학생 57명이 응시 53명이 합격했다. 경복대학교는 자격시험에 앞서 김소라 뷰티코스메틱과 CS담당 겸임교수(id헤어 인사팀 과장)의 관련 특강을 3시간 씩 총 2회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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