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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금표의 멕시코통신②] 형사범죄 피해자가 되레 가해자 누명 쓰기도

    인구 1억3000만명(세계 10위), 국토면적 1억9643만㏊(세계 13위), 미국·브라질과 함께 신대륙에서 가장 다양한 환경을 볼 수 있는 나라, 멕시코다. 아즈텍문명 후계자로 한국보다 20년, 32년 전 올림픽과 월드컵을 개최한 나라, 멕시코. 1만2000명의 교민이 거주하며, 한국과는 연간 무역량 200억달러(수출 147억달러, 수입 53억달러, 2020년 기준)로 교역국 순위 4위인 이 나라에 대해 우리가 얼마나 알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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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성경말씀의 ‘돈’과 ‘육체의 소욕’에 대하여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성도의 호주머니를 훔치는 종교적지도자들의 위선적 박애주의에 속지 마십시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보다 어렵다는 말로 성도의 재물을 빼앗는 것이 위선적인 박애주의입니다. 생명 구하는 헌신으로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복음주의자가 되십시오. 하나님의 의는 나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나의 질병과 고통을 담당하기 위해 채찍에 맞으시고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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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도선의 시와 달빛⑤] ‘데카메론’···세 여자와 네 명 남자들 이야기

    데카메론* -세 여자와 네 명 남자들 이야기                                                                   기름에 불이 붙듯 페스트는 번져갔다 도망쳐 찾아온 곳 마테라 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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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5분 명상] “오늘은 나 자신에게 따뜻한 말과 격려를 해주세요”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1. 다른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을 잘 건네면서 유독 나 자신에게는 엄격하게 대하진 않았나요? 2. 오늘은 나 자신에게 따뜻한 말과 격려를 해 주세요.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나의 장점을 칭찬해 주세요. 3. 나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에고가 있을 자리가 사라집니다. 4.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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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증②] “특별한 예방법 없고, 시중 판매 치료제 효과 입증 어려워”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가을은 탈모가 악화되기 쉬운 계절이다. 습도가 낮고 기온 차가 커지면 모낭(毛囊) 세포가 활발히 활동하지 못해 모발 성장 주기가 변한다. 또한 공기가 건조해지면서 두피(頭皮)의 기름기와 수분의 밸런스가 무너져 탈모 원인이 된다. 환절기에는 모발 성장이 완전히 멈춘 휴지기(休止期) 모발 비율이 증가하면서 갑자기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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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율X로꼬 ‘Moonlight’ 음원 발매

    한율 달빛유자 수면팩 디지털 캠페인 로꼬의 목소리로 잠 못드는 현대인들을 위로하는 메시지 전달 피부와 일상에 이로움을 전하는 브랜드 한율은 힙합 뮤지션 ‘로꼬’와 ‘잠 못 드는 어른이들을 위한 달빛뮤직’ 콘셉트의 정식 음원, ‘Moonlight(문라이트)’를 발매한다. 한율의 MZ세대 디지털 팬덤을 강화하고, 고객들이 콘텐츠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한율 달빛유자 수면팩’의 원재료 ‘유자’와 원산지 ‘고흥’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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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무상재해 전문조사관 제도 도입한 사학연금, 대한직업환경의학회와 MOU 체결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주명현, 이하 사학연금)은 지난 11일 재직교직원과 학교기관의 재해보상 신청 시 직무상 재해 입증 부담 경감을 위해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대한직업환경의학회와 직무상재해 전문조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직무상 사고?질병이 발생하거나 이로 인한 사망 또는 장해 등 재해를 입은 경우, 학교기관이 재해경위 조사 등을 거쳐 관련 자료와 교직원의 재해보상(직무상요양, 장해급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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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격증 15개’ 경복대 서비스경영과 권경환 학생, ‘세무회계 전문가 꿈’ 키워간다

    경복대학교 권경환 학생(시비스경영과 세무회계전공, 2학년)은 자격증이 무려 15개나 된다. 그는 고교시절 금융회계 서적을 접하면서 펀드매니저나 애널리스트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펀드투자 상담사, 매경테스트, 재경관리사, 컴퓨터활용능력 2급 자격증을 땄다. 졸업 전 증권방송사에 입사했지만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그만뒀다. 그의 꿈은 군 제대 후 경복대 세무회계과를 입학하면서 바뀌었다. 공부를 통해 능력을 키우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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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인 칼럼] 육정수 선배, 따스한 그 뜻, 그 마음 거기서 꼭 펼치소서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존경하는 육정수 선배, 선배께서 이곳을 떠난 지 보름이 지났군요. 선배와 마지막 만난 것이 언제인지 가물가물하지만 아마도 선배가 병상에 눕기 얼마 전 민병돈 장군과 인사동에서였을 겁니다. 그것도 5년이 흘렀고, 그 얼마 뒤 선배가 의식을 잃었다는 소식을 최승우 장군 통해 전해들었지요. 그리고 보니 선배와 저 사이에 두분의 장군이 계시는군요. 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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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급식 이렇게 바꾸자···현미밥·채식 반찬·사과·감자”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10년 전 일이지만 지금도 유효하다고 판단돼 대구 녹색소비자연대가 서부고등학교에서 실시한 현미 채식을 이용한 두뇌음식 프로젝트 실험 결과를 소개한다. 국내 최초 ‘두뇌음식 프로젝트’ 실험 결과 실험에 참가한 학생들의 건강지표가 개선되고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먹는 것이 곧 자신이 된다고 한다. 음식의 변화를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라나고 산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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