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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복대학교,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경복대학교는 지난 17일 남양주캠퍼스 우당아트홀에서 2022학년도 제30회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학부별로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됐으며, 졸업생과 주요보직자, 학과장 및 교수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학위수여식은 학사보고, 학위수여식 훈사, 격려사, 태슬(Tassel)예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202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학사 776명, 전문학사 1,270명 등 총 2,046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날 우당대상은 치위생과 황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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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SGI, 유엔난민기구에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구호 성금 기탁
한국SGI(이사장 김인수)가 2월 20일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 피해를 돕기 위한 구호 성금을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에 기탁했다. 막대한 인명, 경제적 피해가 늘어나는 가운데, 한국SGI는 피해 복구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인도적 차원에서 구호 성금을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김인수 한국SGI 이사장은 “지진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하루빨리 정상화되기를 기원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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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관규 순천시장, 시민 품격으로 완성된 세계적인 환경수도 ‘프라이부르크’ 방문
노관규 시장 “숲과 꽃과 물에 풍덩 빠진 도시, 사람 중심의 도시 만들 것”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20일 세계적인 환경도시 ‘프라이부르크’를 방문하여 친환경 도시정책을 하나 하나 살펴보고 2일 차 독일 생태도시 견학을 마쳤다고 밝혔다. 프라이부르크시는 1970년대 원전 반대 시민운동을 시작으로 50년간 도시관리 전반에 걸쳐 그린시티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자동차보다 「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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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만수 칼럼] “50년간 매일 일기를 써보니…”
올 연초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17년 KBS TV ‘우리들의 공교시 2’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명고등학교 야구부 신년 강연에 초대받아 학교로 달려갔다. 배명고 야구동아리 ‘하늘로 쳐’ 선수들과 선생님 하고는 방송출연이 인연이 되어 6년 지난 지금도 연락하며 지내고 있다. 당시 체육교사였던 천항욱 선생님이 2023년 1월부터 야구부장을 맡으면서 지난 1월 7일 계묘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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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불교평론 ‘108차 열린논단’ 허우성 교수 ‘달라이라마와 평화’
불교평론과 경희대 비폭력연구소가 주관하는 ‘열린논단’ 2월 모임이 23일(목)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불교평론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번 108번째 열린논단에선 경희대 허우성 명예교수가 ‘평화를 위한 달라이라마의 방법’을 주제로 강의한다. 경희대 비폭력연구소 소장인 허우성 박사는 달라이라마가 왜 현대세계의 위대한 불교 스승인지, 우리가 왜 그의 가르침에 귀 기울여야 하는지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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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순천시, 슈투트가르트 ‘바람이 지나가는 길’ 방문‥정원만박람회 이후 청사진 그린다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박람회 이후 일류 순천의 미래 청사진 제시를 위해 국외 선진지 견학에 나섰다. 이번 견학은 순천과 비슷한 시기에 독일연방정원박람회(BUGA23)를 개최하는 ‘만하임’을 포함, 독일의 선진 도시 다섯 곳을 돌아보고 순천의 주요 현안과의 접목점을 찾기 위해 5박 7일 일정으로 준비됐다. 첫날 노관규 시장 일행의 발걸음이 향한 곳은 ‘바람길’로 유명한 슈투트가르트다. 이곳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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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교육청, 초등입학 적응 도움자료 ‘행복한 학습자로의 첫걸음’ 발간
전국 최초 유아교육연계 및 특수교육이해 초1 학생 입학 초기 적응 지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새학년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입학 초기 적응을 돕는 교사용 도움자료 ‘행복한 학습자로의 첫걸음’을 개발·보급하였다. 초등학교 입학 후 3월에 이루어지는 ‘입학 초기 적응 활동’은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연계를 도와 기본생활 습관과 바르고 원만한 학생 간 관계 형성, 기초학습 태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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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 사진기자’ 고명진의 “아 옛날이여~!”
1989년 날짜미상, 장소미상… 30대 후반 그래도 젊은날의 추억을 되살려주는 ‘한장의 사진’이다. 평생 카메라와 함께 살아온 나의 삶, 후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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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유비무환···’안전·안보 불감증 시대’ 인류 최고의 투자전략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재난불감증’에 참사 ‘가중’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사망자 수가 5만명에 달하고 있다. 사망자 수가 10만명을 넘을 수 있다는 참혹한 추산이 빗나가길 바랄 뿐이다. 난민 인원이 250만명이라고 하니 살아남은 자도 걱정이다. 튀르키예에서 주거지 내진보강을 위해 거둔 지진세를 일반 정부예산으로 전용했다는 기사를 읽으니 안타까움이 더 했다. 한편 이번 지진에도 사망자가 1명도 발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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