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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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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시, 다문화가정 등 외국인 김장체험
24일 오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미추홀에서 ‘2011 외국인 열린 만남 인천체험’ 행사의 일환으로 김장 체험행사가 열려 참가 외국인들이 김장을 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인천 지역에 거주하는 100여 명의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등 외국인이 참석했다. 한편, 올 1월 기준 인천시 거주 공식 외국인 수는 6만9천여 명에 달한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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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장, 정말 맛있어요”
24일 오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미추홀에서 ‘2011 외국인 열린 만남 인천체험’ 행사의 일환으로 김장 체험행사가 열려 참가 외국인들이 김장을 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인천 지역에 거주하는 100여 명의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등 외국인이 참석했다. 한편, 올 1월 기준 인천시 거주 공식 외국인 수는 6만9천여 명에 달한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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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성스레 김장하는 외국인 주부
24일 오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미추홀에서 ‘2011 외국인 열린 만남 인천체험’ 행사의 일환으로 김장 체험행사가 열려 참가 외국인들이 김장을 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인천 지역에 거주하는 100여 명의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등?외국인이 참석했다. 한편, 올 1월 기준 인천시 거주 공식 외국인 수는 6만9천여 명에 달한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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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장 체험하는 외국인 주부들
24일 오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미추홀에서 ‘2011 외국인 열린 만남 인천체험’ 행사의 일환으로 김장 체험행사가 열려 참가 외국인들이 김장을 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인천 지역에 거주하는 100여 명의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등?외국인이 참석했다. 한편, 올 1월 기준 인천시 거주 공식 외국인 수는 6만9천여 명에 달한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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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란코프 칼럼] 혁명최후의 날, 리비아와 북한의 경우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어쨌든 가다피는 사망했고 리비아 혁명은 성공했다. 그리고 서구언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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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축사하는 이인정 대한산악연맹 회장
24일 저녁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엄홍길 휴먼재단 2011 희망과 나눔의 밤 (Happy Run Together!) 행사’가 열린 가운데 이인정 대한산악연맹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 16좌 등정에 성공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은 인사말을 통해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과 나눔 활동을 펼치는 것이 17좌 등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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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엄홍길 대장, 산악인 유가족에 지원금 전달
24일 저녁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엄홍길 휴먼재단 2011 희망과 나눔의 밤 (Happy Run Together!) 행사’가 열린 가운데 엄홍길 상임이사(왼쪽)가 박영석탐험문화재단 김덕환 사무국장에게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 16좌 등정에 성공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은 인사말을 통해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과 나눔 활동을 펼치는 것이 17좌 등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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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기범과 풍선 터트리기
24일 저녁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엄홍길 휴먼재단 2011 희망과 나눔의 밤 (Happy Run Together!) 행사’가 열린 가운데 엄홍길 상임이사(왼쪽 두번째), 한기범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오른쪽)가 참가자들과 풍선 터트리기 게임을 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 16좌 등정에 성공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은 인사말을 통해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과 나눔 활동을 펼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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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축사하는 정병국 前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24일 저녁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엄홍길 휴먼재단 2011 희망과 나눔의 밤 (Happy Run Together!) 행사’가 열린 가운데 정병국 의원(前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 16좌 등정에 성공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은 인사말을 통해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과 나눔 활동을 펼치는 것이 17좌 등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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