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7월30일 The AsiaN

    2012년 7월30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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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中 언론 “중국의 태양 쑨양, 박태환 울렸다”

    중국 언론이 쑨양(??)이 런던올림픽 400m 자유형 결승에서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고 집중 보도했다. 관영 신화(新?)통신, 반관영 통신 중국뉴스넷(中?新??) 등 40여개 중국 주요 언론은 “28일 저녁(영국 현지시간)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자유형 400m 결승에서 쑨양이 3분40초14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신화통신은 28일 ‘울기 좋아하던 소년이 중국의 태양으로’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런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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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7월30일]과외교습을 반국가적 행위로 본 한국 신군부

    2009년 인도 마지막 왕비 데비 타계 2009년 7월30일 인도 북서부 라자스탄주에 존재했던 토후국 자이푸르의 마지막 왕비인 갸야트리 데비가 타계했다. 향년 90세. 1919년 인도 벵골 지역의 토후국(土侯國) 쿠츠 베하르(Cooch Behar)의 왕족 출신, 곧 공주였던 그는 1940년 5월 당시 자이푸르의 왕(maharaja)이자 갑부였던 사와이 만 싱(Sawai Man Singh II)의 3번째 부인이 됐다.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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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7월29일] 미-일, 제국주의자들의 우정

    “미개한 필리핀, 한국…미-일 통치 마땅하다”…1905년 가쓰라?태프트 밀약 1905년 7월29일 일본 도쿄를 방문해 가쓰라 다로 수상과 이틀 전부터 장시간 회담을 해오던 미국 육군성 장관인 윌리웜 태프트는 “미국은 한국에 대한 일본의 종주권을 인정한다”는 내용의 합의사항을 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에게 긴급 타전했다. 이른 바 ‘카스라-태프트 밀약’이 미국 정부에 공식 전달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러?일 전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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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정직성이 읽고 밑줄 긋다] 쿨하게 한걸음

    75년생 작가가, 서른 네 살에 33세 작중화자이자 주인공을 내세워 쓴 소설. 너무 구체적이고 생생한 인물캐릭터들이 내 주변 친구, 가족들을 하나하나 떠올리게 한다. 서른?세 살 때 난 왜 이토록 질풍노도 사춘기인가, 원래 사춘기는 영원히 끝나지 않는건가 아님 사춘기는 비정규직의 특성인가, 이런 고민을 하는 나와 너무나 비슷한 소설 속 서른셋 인물들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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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박상설의 자연 속으로] ‘좋음’과 ‘행복’은 집 안에 살지 않는다

    이 나라 산천이 예전 같지 않다. 어느 산골에 가도 민박집, 펜션, 카페, 노래방, 술집이 즐비해 옛 정취는 보기 어렵다. 가끔은, TV 신문도 없고, 마을도 없는 적막한 오지가 그립다. 인간의 마을을 떠난 ‘샘골’··· 산속에 또 산이 눕고 계곡 속에 계곡이 요동치며 모든 굽이 휘돌아 어느 길이 제 길인가. 춤추는 연두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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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세계 최대 공룡분포대 ‘감숙성’

    *중국 주시안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7월27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시안 美賢농업개발회사-캄보디아 아시아국제농목업회사간, 농업개발사업 협력협의 체결 시안 美賢농업개발회사는 7.24(화) 오전 캄보디아 아시아국제농목업회사와 시안샹그릴라 호텔에서 캄보디아 신 농업사업 공동 개발을 위한 포괄적 협력협의를?체결함. [섬서일보] 섬서성 정부 뉴스브리핑 개최, 섬서성 중국 내 경제수준 중위권 진입 후 5년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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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신귀만의 포토월드]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멋, 박재희

    무용에 대한 최초의 기억은 6살 때 쯤 부채춤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된 것이다. 그때 받은 충격은 지금도 선명하게 떠올릴 수 있을 정도로 무용이라는 것에 대해 완전히 매료되었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동요에 맞춰 안무를 친구들에게 가르친 후 학교 장기자랑 같은 대회에 내보냈어요. 지금 생각하면 유희에 불과하지만 춤에 관한 관심은 어렸을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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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7월28일] 1976년 중국 당산 대지진

    1976년 중국 당산 대지진 1976년 7월28일 오전 3시42분54초 중국 하북성(河北省) 당산(唐山) 펑난(?南)일대에 강도 7.8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파는 천진(天津)과 북경(北京)까지 영향을 미쳤다. 당시 지진은 광산 일대와 인구 밀집지역에 집중되어 피해가 컸다. 지진으로 사망자만 24만 명이 넘었으며, 100만 명 넘게 부상을 당했다. 60만 명이 사망했다는 비공식 뉴스도 있다. 지진으로 생활터전을 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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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다문화] 이주여성 국립공원 자연환경해설사 된다

    다문화가족 이주여성들이 외국인 탐방객 100만 명 시대를 맞은 국립공원 알리기에 나선다.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정광수)은 전국 국립공원 인근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여성들을 대상으로 자연환경해설사를 양성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국립공원 탐방을 돕는다고 25일 밝혔다. 공단은 연간 100만 명의 외국인이 국립공원에 방문함에 따라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탐방을 돕기 위해 2015년까지 80명의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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