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中, 반일시위 확산…행사·관광 취소

    중국에서 일본의 댜오위다오(???, 일본명 센카쿠열도) 국유화로 인해 시위가 확산되고 중일 교류행사가 취소되는 등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球??)는 12일 일본 현지 언론 보도를 인용해 중국에서 반일 감정이 확산되면서 고위급 인사의 일본 방문이나 양국간 우호행사가 잇따라 취소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산둥성(山?省) 샤겅(夏耕) 부성장은 11일 야마구치현과 샤관시(下?市)의 교류협력 기념 30주년…

    더 읽기 »
  • 사회

    9월12일 The AsiaN

    2012년 9월12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삼성-서북공업대학, 산학연 MOU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9월12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섬서성 趙樂際서기, 趙正永성장,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정연주 삼성물산 부회장 접견 趙樂際섬서성 서기, 趙正永성장은 9.11(화) 오후 시안에서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연주 삼성물산 부회장을 접견함. 趙서기는 삼성사업의 성공적인 착공은 섬서성이 서부대개발전략과 關天경제구 발전계획을 추진하는 과정에 있어 매우…

    더 읽기 »
  • 동아시아

    [정직성이 읽고 밑줄 긋다] 두근두근 내 인생

    흐물흐물한 ‘늙음’에 데인 것처럼 김애란의 첫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두 권의 소설집만으로 한국문단의 차세대 대표작가로 떠오른 김애란. 김애란 씨는 글쓰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표현하고 싶은데 미처 못 하는 것을 포착하고 묘사하는 능력이 비상하다. 김윤식 문학평론가는 “일상을 꿰뚫는 민첩성, 기발한 상상력, 탄력있는 문체로 익살스럽고 따뜻하고 돌발적이면서도 친근함을…

    더 읽기 »
  • 사회

    [김정룡의 東北亞] 견우가 직녀가 ‘칠월칠석’에 만나는 까닭

    음력 7월 7일은 중국 전통명절 중 하나인 칠월칠석이다. 칠월칠석의 유래는 이렇다. 옥황상제가 다스리는 하늘나라 궁전의 은하수 건너에 부지런한 목동 견우가 살고 있었다. 옥황상제는 부지런하고 착한 견우와 손녀인 직녀가 결혼하도록 했다. 그런데 결혼한 견우와 직녀는 결혼 후 사이가 너무 좋아 견우는 농사일을 게을리 하고 직녀는 베 짜는 일을 게을리 했다. 그러니…

    더 읽기 »
  • 문선명 총재 참배 못한 문현진 부부

    더 읽기 »
  • 사회

    中 후난성 ‘명품 버스?’…루이비통에 호피무늬까지

    중국 후난성(湖南省)에서 루이비통 로고 또는 호피 무늬가 새겨진 버스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후베이성(湖北省) 인터넷매체 홍넷(??)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주저우시는 지난 6일부터 버스 외관을 루이비통 로고와 호피무늬로 새긴 버스 2대를 운행하고 있다. 이 버스는 새벽 5시부터 오전 7시,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주저우시 교통 부문 관계자는 “루이비통…

    더 읽기 »
  • 사회

    [9월12일] 홍콩 디즈니랜드 개장한 날

    2007년 필리핀 법원, 에스트라다에 종신형 2007년 9월12일 필리핀 법원은 조지프 에스트라다(당시 70세) 전 대통령이 재임 중 부정축재를 저질렀다며 종신형을 선고했다. 필리핀 산디간바얀 반부패 특별법원은 “6년여에 걸친 심리 결과 에스트라다가 대통령 재직시에 뇌물과 리베이트 등을 받는 방법으로 수천만 달러를 축재한 혐의가 인정된다”며 이같이 판결했다. 법원은 공판 기간 동결됐던 그의 은행계좌에서 8700만…

    더 읽기 »
  • 사회

    9월11일 The AsiaN

    2012년 9월11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대기업 ‘추석상여금’, 중소기업의 2배

    국내 기업 10곳 중 6곳은 올해 추석 상여금을 직원들에게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대표 이정근)’이 기업 519개사를 대상으로 ‘추석 상여금 지급 계획’을 조사한 결과, 58.8%가 ‘지급할 계획이 있다’라고 답했다. 지급 계획은 ‘대기업’이 68.8%로 ‘중소기업’(59.1%)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직원 1인당 상여금은 대기업 평균이 100만원으로 중소기업(57만원)보다 2배 가량 많았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