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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中 하얼빈-다롄 고속철 연말 개통…’선양-다롄 80분’
올 연말에 동북3성의 남북을 잇는 고속철이 개통되면 중국 랴오닝성(??省) 다롄(大?)-선양(沈?)간 기차시간이 기존의 4시간 30분에서 80분으로 대폭 단축된다. 동북지역 인터넷매체인 동북신문넷(?北新??)의 보도에 따르면 하얼빈-다롄 고속철(哈大高?)이 지난 4개월 동안의 성능 시험을 거쳐 8일부터 정식으로 시운행에 들어가며 올 연말 정식 개통될 예정이다. 총길이 921km의 고속철은 다롄, 잉커우(?口), 안산(鞍山), 랴오양(??), 선양, 톄링(??), 쓰핑(四平), 창춘(?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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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수첩] 초등학교 ‘급식’ 드셔 보셨나요?
8일?인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급식을 먹을 기회가 있었다. 김치, 돼지고기 볶음, 열무된장국, 부침두부가 반찬으로 나왔다. 밥은 현미 잡곡이었다. 촌스러운 스테인리스 식기에 나온 음식은 사내 급식에 익숙해 있던 기자에게 초라해 보였다. 군대 ‘짬밥’이 생각났다. 대학에서 2300원 정도에 판매되는 음식 수준이었다.?실제 인천시교육청이 집계한 2011년도 인천 초등학교 학교급식비 현황을 보면?한 끼 비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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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0월9일] 한국의 문자 ‘한글’이 공표된 날
2009년 세종대왕 동상 광화문서 제막 2009년 10월9일 오전 9시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앞 광화문광장에서 한국 역사상 가장 훌륭한 임금으로 추앙받는 세종대왕의 동상이 세워졌다. 이명박 대통령과 오세훈 당시 서울시장을 비롯한 각계 요인들은 세종대왕 동상 제막식을 열었다. 동상은 높이 6.2m, 폭 4.3m에 무게 20t 규모로, 이순신 장군 동상 뒤쪽으로 약 210m 떨어진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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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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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영화제] ‘아시아를 만나다’ ③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안녕 굿바이 (Hello Goodbye)? 부산에 있는 인도네시아 영사관에서 일하는 인다의 일상은 외롭고 지루하기 짝이 없다. 인생의 목표를 세워 도전하는 삶을 이상으로 삼고 있지만, 영사관 가족의 허드렛일이나 아무 일도 없는 사무실을 지키는 것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어느 날 인도네시아인 선원 아비가 갑작스러운 심장질환으로 입원치료 를 위해 부산에 내려지고, 인다는 얼떨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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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섬서역사박물관 “신라문물 中 첫 전시”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0월8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서안일보] 삼성전자, 시안반도체공장사업에 1억달러 출자 완료 개혁개방 이래 중국 최대 규모의 IT분야 외자투자사업인 삼성반도체사업이 지난 9.12(수) 착공된 이래, 삼성측은 계약을 통해 금년 11월 말까지 3.5억달러를 출자하기로 합의하였고 현재까지 1억달러 투자를 완료한 바, 국경절 이후로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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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소년 속내 담은 ‘다큐멘터리’, 세계무대에 서다
제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경기도 파주 출판단지에서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DMZ를 배경으로 대립에서 상생의 씨앗을, 갈등에서 화해의 악수를 찾아내는 다큐멘터리를 통해 세계를 향한 평화와 소통, 생명의 축제를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는 영화제였다. 이 영화제가 빛난 건 다양한 주제의 전 세계 작품들과 국내 작품들 이외에도 청소년들의 진심을 담은 작품들이 있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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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물장사로 中 최고 갑부, 와하하 ‘쭝칭허우’는 누구?
중국 최대 음료업체이자 세계 5대 음료업체인 와하하(娃哈哈)그룹 쭝칭허우(宗?后, 1945년생) 회장은 중국에서 ‘음료대왕’으로 불리는 사업가로 중국 최고 갑부 반열에 올랐다. 중국 재계정보 조사기관 후룬연구원(胡??究院)이 지난 2010년 9월 발표한 ‘중국 부자 명단’에 따르면 쭝칭허우 회장은 800억위안(14조1360억원)의 개인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나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개인자산 680억위안(12조원)으로 기계제조업체인 ‘싼이(三一, Sany)중공업’을 이끌고 있는 량원건(梁?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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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동충하초’ 열풍…’고원 생태계’ 위기
중국에서 최근 동충하초(冬?夏草)가 인기리에 판매되면서 고원지대 생태계가 위기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영 신화(新?)통신의 5일 보도에 따르면 동충하초의 주요 산지인 시짱(西藏, 티베트)의 나취(那曲)와 창두(昌都), 칭하이(?海)의 왕수(玉?), 궈뤄(果洛) 등 해발 3500미터 고원지대에 채취꾼이 몰리면서 산림이 마구잡이로 훼손되고 있다. ‘동충하초’는 매각균과의 동충하초균과 박쥐나방과에 속하는 곤충의 유충에서 기생해 자란 버섯으로 중국에선 면역강화, 신장기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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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연회] 작가 김진명 ‘리더십과 국가의 미래’ 12일 성남시청
(사)21세기분당포럼(이사장 이영해)는 12일 오후 6시30분 경기 성남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작가 김진명씨를 초청해 ‘지도자의 리더십과 나라의 장래’를 주제로 127차 포럼을 연다. 참가신청 9일까지, (031)704-2741.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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