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감숙성-베이징대학, 전략적협의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월22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화상보] 2012년 섬서성 도시주민 가처분소득 2만위안 돌파 국가통계국 섬서성 조사팀의 1.21(월) 발표에 의하면, 2012년 섬서성 도시주민 가처분소득은 20,734위안(+13.6%), 농촌주민 순수입은 5,763(+14.6%), 도농 간 소득격차는 3.6:1로 작년에 비해 0.03 감소함. [섬서일보] 섬서성 공공기관 에너지소비 쿼터제 도입…
더 읽기 » -
[1월23일] 미해군 정보선 푸에블로 호 나포
?1989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 사망 스페인의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가 1989년 1월23일 급성폐렴으로 사망했다. 향년 84세. 피카소, 미로와 함께 스페인이 낳은 현대 회화의 3거장으로 꼽히는 달리는 9세 때부터 유화를 그리기 시작, 15세 때 `아틀리에의 자화상`이라는 유명작품을 남겼다. 1935년까지 새로운 미술운동인 초현실주의에 참가했다. 시계가 축 늘어진 ‘기억의 고집’은 많은 사람들에게…
더 읽기 » -
사회
-
남아시아
인도-파키스탄, 분쟁지 ‘카슈미르’ 교전은 멈췄지만…
인도 정부가 파키스탄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는 카슈미르 지역에서 최근 발생한 교전으로 악화한 양국관계 개선에 파키스탄이 진정성 있게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인도 언론은 21일 만모한 싱 총리가 전날 북부도시 자이푸르에서 열린 집권 국민회의당 회의에서 “인도는 파키스탄과의 우호적 관계를 바라지만 파키스탄이 인도와 평화를 유지하길 원한다는 제스처를 먼저 취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카슈미르에선…
더 읽기 » -
[손봉석의 뉴스돋보기] 이동흡 청문회…박근혜의 선택은?
[서울신문] 개인의혹 30여건 이동흡, 위장전입 관용차만 인정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가 억대의 공금을 횡령하거나 유용한 정황이 포착돼 자질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헌재소장 후보자로서 부적절한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21일 국회에서 열린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민주통합당을 비롯한 야당은 이 후보자가 헌법재판관으로 재직한 6년 동안 특정업무경비로 받은 2억 5000만원을 개인 통장에 입금한…
더 읽기 » -
동아시아
과학 가르치는 계원예술학교 미국인 담임선생님 ‘제이슨 하웰’
과학교사 미국인 제이슨씨, 지난해 한국서?담임 맡아 국제학교도 아닌 국내 학교에서 영어가 아닌 과학을 외국인 선생님이 가르친다? 게다가 담임까지 맡고 있다면? 경기 분당 계원예술학교(중학교) 1학년1반 제이슨 하웰(29, Jason Howell) 담임 교사 이야기다. 18일 서울 종각에서 만난 제이슨 선생님은 2009년 이 학교의 원년 멤버로 들어가 3년째 근무 중이라고 했다. 서울대 사범대학 지구과학교육학과…
더 읽기 » -
속초~자르비노~훈춘항로 3월14일 재개···중단 2년5개월만에
속초~러시아 자르비노 및 블라디보스톡 항로가 오는 3월14일 재개통된다. 속초~자르비노 노선은 주 2회, 속초~블라디보스톡 노선은 주 1회 운행된다. 운행시간은 각각 19시간쯤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속초에서 중국 내륙에 위치한 훈춘 사이의 통행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속초~자르비노 노선 등은 2000년 운항을 시작했으나 운영회사의 부도로 지난 2010년 10월 중단됐다가 이번에 2년5개월 만에 재개되는 것이다.…
더 읽기 » -
서아시아
이스라엘 총선, 미국·이란·팔레스타인과의 함수관계
22일(현지시간) 치러지는 이스라엘 총선은 집권 우파 리쿠드당의 승리로 마무리될 공산이 크다. 따라서 베냐민 네타냐후 현 총리가 행정부를 계속 이끌 것으로 보인다. 이번 총선에서는 무엇보다 미국·이란·팔레스타인과의 관계가 유권자 표심을 움직이는 주요 쟁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AP통신을 비롯한 외신들은 전망했다. 미국과의 관계에서 네타냐후 총리는 버락 오바마 미 행정부와 팔레스타인, 이란 문제 이슈를 놓고…
더 읽기 » -
사회
말리 내전 개입 프랑스군, ‘디아발리’ 진입
약 200명의 프랑스 군병력이 21일(현지시간) 무장 헬리콥터와 정찰기의 엄호 아래 말리 중부 도시 디아발리에 진입했다. AP·AFP 통신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지상군은 이날 30여대의 장갑차량에 분승해 아무런 저항을 받지 않은 채 디아발리에 들어가 도심을 장악했다. 말리 정부군도 동행했다. 수도 바마코에서 동북쪽으로 400㎞ 떨어진 디아발리는 지난 14일 이슬람 반군이 점령했던 곳이다. 프랑스가…
더 읽기 » -
동아시아
평양~中단동 국제열차 증편···’관광객 증가’로 매일 운행
중국 단동과 북한 평양을 왕복하는 북중 국제열차가 올 1월1일부터 그동안 주 4회에서 매일 왕복 1회로 운행 횟수를 늘려 운행하고 있다고 중국 <길림신문>이 최근호에서 보도했다. 북한과 중국 사이의?국경인 압록강변에 위치한 단동역은?1954년 4월부터 여객?및 상품 운송을 시작했으며 매주 왕복?4회의 열차편이 북경~단동~평양 사이를 운행했다. 60년 만에 이뤄진 이번 증편조치는 북한과 중국을 오가는 관광객과…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