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日 후루야 담당상, 北납치문제해결 위한 콘서트 개최

    후루야 게이지(古屋圭司)? 일본 국가공안위원장 겸 납치문제담당상이 18일 오후 도쿄 산토리홀에서 열린 북한의 납치 문제 해결을 위한 자선콘서트에서 클라리넷 연주를 선보였다. 후루야 게이지는 8일 기자회견에서 일본 내 실종자 가운데 866명이 북한에 의해 납치됐다는 의혹을 배제할 수 없다며 이들 실종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각 도·도·부·현(都·道·府·縣) 경찰이 지금까지 이들 가운데 60명의 DNA형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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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나토 “아프간 주거지역 공습 없이 작전할 것”

    주거 지역에 대한 나토의 공습을 금하겠다는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의 선언과 관련, 나토는 아프간 군과 협력해 이 같은 원칙을 실행하도록 하겠다고 나토 다국적군 최고사령관인 조셉 던포드 미군 대장이 17일 말했다.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간 대통령은 16일 “아프간 주택과 마을”에 대한 공중 공격을 나토에 요청하지 말도록 아프간 군에 특급 명령을 내릴 것이라고 선언했다. 사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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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19일] 덩샤오핑, 앙드레 지드 ‘지다’

    2008년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 사임 2008년 2월19일 사회주의 쿠바의 지도자 피델 카스트로가 집권 49년 만에 권좌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쿠바공산당 기관지인 그란마는 이날 “카스트로가 국가평의회 의장직과 군 최고사령관직에서 사임한다”고 보도했다. 카스트로는 “나는 평의회 의장직과 군 최고사령관직을 바라지도 않고 받아들일 의사도 없다”면서 “나의 유일한 바람은 한명의 병사로서 나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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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동아시아 안보 위기에 대한 상식적 접근법

    <동북아역사재단-아시아엔(The AsiaN) 공동기획> *편집자 주: 동아시아 지역 안보에 격랑이 일고 있다. 뿌리 깊은 영토분쟁과 민족갈등이 상존하는 가운데 북한 핵 위기 또한 고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당사국인 한국과 중국, 일본 모두 지도부 교체기를 맞아 새로운 질서를 모색 중이다. 아시아엔(The AsiaN)은 동북아역사재단과 공동기획으로 한·중·일 새 정부 출범에 맞춰 동북아 역사현안 및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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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월18일 The AsiaN

    2013년 2월18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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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국갤럽] 박근혜 직무수행 “무난” vs “인사검증 미흡”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54호 2013년 2월 2주 결과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13년 2월 13~15일(3일간) – 표본추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6명 – 표본오차: ±2.8%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6% – 의뢰기관: 한국갤럽 자체조사 주요 사건 – 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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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北, ‘유엔 제재결의 후’ 추가도발 전망

    제3차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이 추가도발을 할 경우 시점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추가 대북결의안이 채택된 직후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복수의 정부 소식통은 17일 “북한이 핵실험 이후 제2, 제3의 대응을 하겠다고 공언한 만큼 핵실험이든 미사일 발사든 추가도발 가능성은 열려 있다”면서 “시기적으로는 대북제재 결의안이 채택된 직후를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 소식통은 “북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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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파키스탄, 종파갈등 폭탄테러…시아파 80여명 사망

    16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서남부에서 소수파인 시아파 무슬림을 겨냥한 것으로 추정되는 폭탄테러가 발생, 어린이와 여성을 포함해 최소 81명이 숨지고 164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폭탄 공격이 일어난 곳은 서남부 발루치스탄주(州)의 주도 퀘타시 외곽에 있는 하자라(Hazara) 마을. 이란과 국경을 마주하는 발루치스탄주에는 파키스탄 인구 중 약 15%를 차지하는 시아파 무슬림이 다수 거주하고 있다. 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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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러시아, 운석우 포격…피해액 360억원

    “전체 피해 4700여채…2만4천여명 복구 작업” 러시아 당국이 운석우(隕石雨) 피해를 본 첼랴빈스크주(州)에서 17일(현지시간)까지 1700여 채 건물의 부서진 창문을 수리했다고 재난당국이 밝혔다. 이타르타스 통신에 따르면 비상사태부는 이날 “현재까지 아파트 1658채, 병원 34곳, 학교시설 62곳, 사회복지시설 4곳 등 모두 1750여개 건물의 창문수리를 마쳤다”고 밝혔다. 비상사태부는 “2만4000여명의 인력과 4300여대의 장비가 복구작업에 동원됐다”며 “튜멘주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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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北 광명성절…”백두 행군길을 남해 끝까지”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 부인 리설주가 16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71회 생일인 ‘광명성절’을 맞아 당·군 주요인사들과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제1위원장과 리설주는 인민군 육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노농적위군 명예위병대 대장의 영접보고를 받은 뒤 김 위원장 시신이 있는 영생홀과 훈장보존실, 열차 보존실 등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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