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13일] 일본 세이칸 해저터널 개통

    1997년 마더 데레사의 사랑의 선교회 계승 1997년 3월13일 마더 데레사가 이끌던 사랑의 선교회를 인도 브라만 계급 출신 수녀인 니르말라 조쉬(Nirmala Joshi)가 계승했다. 니르말라 수녀는 네팔에서 인도 비하르 주 란치로 건너 온 힌두 브라만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났다. 비하르주의 주도 파트나(Patna)에서 천주교리를 공부하던 니르말라는 24살 때까지는 힌두교도로 남아있었다. 24세에 마더 데레사를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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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3월12일 The AsiaN

    2013년 3월12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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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봉석의 뉴스돋보기] 긴장 속 한반도…군인은 ‘주말골프’?

    [매일경제] 청와대 ‘군장성 주말 골프’ 고강도 조사 북한 도발 위협으로 한반도 긴장감이 고조된 상황에서 현역 장성들이 주말 골프를 즐겼다는 매일경제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심각한 군 기강해이라고 판단해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감사원도 공직사회 전반에 대해 대대적인 특별 직무감찰에 나섰다.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은 11일 브리핑을 열고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군 골프 관련 보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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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일본 대지진 2년, 여전한 상흔…31만명 피난생활

    동일본대지진이 일어난 지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31만명이 피난 생활을 하는 등 재해의 상흔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일본 부흥청에 따르면 지난달 7일 현재 일본 전국에 피난 중인 사람은 31만5196명에 이른다. 미야기현 주민이 11만7천명, 이와테현 주민이 4만2000명, 후쿠시마현 주민이 15만4000명이다. 후쿠시마현 주민 중 5만7000명은 후쿠시마현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피신했다. 1년전(34만4290명)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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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파키스탄, ‘기독교-무슬림’ 종교갈등 시위

    파키스탄 동부에서 비무슬림이 예언자 마호메트에 대해 좋지 않은 말을 했다며 기독교도?수십 채 가옥에 불을 지른 150명을 체포했다고 경찰이 10일 말했다. 기독교도들은 이 방화에 항의하는 시위를 펼쳤다. 이들은 라호르에서 주요 고속도로 통행을 막았으며 경찰은 정부의 도움을 요구하는 이들을 해산시키기 위해 최루탄을 쐈다. 파키스탄 정부 대변인은 불 탄 집의 재건을 도와주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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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라크 알카에다 “우리가 시리아군 48명 죽였다”

    이라크 내 알카에다 세력이 지난 주 이라크 서북부에서 시리아 정부군 48명을 사살한 매복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알카에다 연계 조직인 이라크이슬람국가(ISI)는 11일 웹사이트에 올린 성명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미국의 이슬람 웹사이트 감시기구 ‘시테'(SITE)를 인용해 AP를 비롯한 주요 외신들이 전했다. 지난 4일 이라크 서북부 안바르 주 아카사트 인근에서 치료를 받고 귀국하던 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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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방글라데시, 전범재판 ‘야당 지도자 사형선고’…찬반 시위

    방글라데시에서 최근 전범 재판소의 선고가 잇따르면서 전국적으로 거센 시위가?벌어지고 있다. 전범재판소가 이슬람 정당 지도자에게 사형을 선고하면서 촉발된?시위로 이달 초까지 사망자는?이미 40명을 넘어섰다. 전범재판소는 이슬람 정당 ‘자마트-에-이슬라미’ 최고 지도자인 델와르 후세인 사예디에 대해 지난 1971년 독립전쟁 당시 집단학살과 강간 등 잔학 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사형을 선고했다. 이에 대해 자마트 당 지지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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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주한 이스라엘 대사 “부산에 아시아 첫 홀로코스트 박물관 개관”

    ‘투비아 이스라엘리’ 주한 이스라엘 대사 주한 이스라엘 대사의 이름은 투비아 이스라엘리(59·Tuvia Israeli)다. 루마니아 태생의 투비아 대사가 이스라엘리란 이름을 사용한 것은 어린 시절 이스라엘 땅으로 이사 오면서부터다. 그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홀로코스트 희생자다. 집단학살에서 살아남은 아버지와 가족들이 이스라엘 땅으로 오면서 모두 개명했다.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였다. 지난 달 21일 서울 종각 이스라엘 대사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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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12일] 폭탄, 폭동, 시위…인도 사람들 일진 나쁜 날

    2009년 미 하원, ‘파이데이’ 지정 결의 2009년 3월14일 미국 하원은 이날을 ‘파이데이’로 공식 지정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의원들은 미 국립과학재단(NSF)의 수학교육개선 노력을 촉진하기 위해 파이데이 결의안을 찬성 391표 대 반대 10표로 통과시켰다. 낸시 펠로시 당시 미 하원 의장은 그동안 과학기술 증진을 위해 의회가 힘써줄 것을 촉구해왔으며, 펠로시 의장의 고향인 샌프란시스코 과학관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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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KTV 프로그램] “이스라엘 창조경제의 원동력을 묻다”

    KTV(원장 김관상)는 투비아 이스라엘리 주한 이스라엘 대사를 만나 이스라엘의 창조경제에 대하여 들어본다. 이날 방송은 박근혜 대통령의 일자리 창출 전략과 관련하여 이스라엘의 일자리 창출 현황과 원동력 등을 알아보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인구 약 750만 명(세계 97위)에 면적은 우리나라 전라도 크기(2만㎢)에 불과한 이스라엘, 하지만 자국내 창업회사가 100만개에 이르는 만큼 세계적으로 작지만 강한 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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