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아시아

    [시리아 내전 2주년] 서울 한복판서 울려 퍼진 ‘시리아의 함성’

    주한 시리아인,?러시아 중국?대사관에 항의 성명 시라아 내전 2주년을 맞아 15일 시리아인 20여 명이 서울 중구 정동극장 앞에서 아사드 정권을 지원하는 러시아와 중국의 무기 공급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집회 참석자들은 양국 주한 대사관에 성명서를 내고 “러시아와 중국이 아사드 정권을 지지하고 있어 수백만 명의 시리아인들이 고향과 조국을 잃고 난민처럼 도망쳤으며 힘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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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3월15일 The AsiaN

    2013년 3월15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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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영토분쟁, ‘민족주의’ 넘어서야

    <동북아역사재단-아시아엔(The AsiaN) 공동기획> *편집자 주: 동아시아 지역 안보에 격랑이 일고 있다. 뿌리 깊은 영토분쟁과 민족갈등이 상존하는 가운데 북한 핵 위기 또한 고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당사국인 한국과 중국, 일본 모두 지도부 교체기를 맞아 새로운 질서를 모색 중이다. 아시아엔(The AsiaN)은 동북아역사재단과 공동기획으로 한·중·일 새 정부 출범에 맞춰 동북아 역사현안 및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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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책산책] ‘인제문예’가 이땅에 나온 까닭은?

    강원도 인제군 하면 떠오르는 것은 백담사, 내린천, ‘인제 가면 언제 오나 원통해서 못 살겠네!’ 등이 얼른 떠오른다. 경춘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에서 2시간여 만에 도달할 수 있는 곳, 만해 한용운의 숨결이 살아있는 만해마을과 박인환문학관이 있는 높은 산과 깊은 계곡이 어우러진 그곳이 바로 인제다. 지난 겨울 <인제문예>라는 제호를 단 계간지가 첫 호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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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청빈 교황’ 프란시스코…몸에 밴 검소함이 오히려 ‘파격’

    ‘청빈한 교황’으로 불리는 교황 프란시스코는 첫날 공식 업무에서부터 겸손하고 소탈한 면모를 드러냈다. 14일(현지시간) 현지 언론과 소식통에 따르면 교황 프란치스코는 이날 성마리아대성당 방문에 앞서 콘클라베에 들어가기 전에 묵었던 호텔에 들러 숙박료를 직접 계산하고 자신의 가방을 건네받았다. 예전 교황들이 바티칸에서 기다리면 교황청 관계자들이 모든 뒤처리를 담당했던 것과는 대조되는 모습으로 파격이라는 게 바티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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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멸종 위기 ‘상어·거북’ 등 보호확대, 178개국 합의

    CITES회의, 상어ㆍ상아 거래규제 강화 후 폐막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 회의가 14일 멸종우려가 제기됐던 상어, 코끼리 등에 대한 규제 강화를 결정하고서 폐막했다. 세계 178개국이 가입한 CITES는 지난 3일부터 이날까지 약 2주일 동안 방콕에서 회의를 열어 멸종 위기에 처했거나 멸종 위기에 처할 우려가 있는 야생 동식물 보호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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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600년 전 아프리카 진출?…케냐서 당시 동전 발견

    영락황제 시절 정화제독 아프리카 동부 탐사 입증 사료 미국 시카고 연구팀이 600년 전 사용된 중국 희귀 동전을 아프리카 케냐의 한 섬에서 발견,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시카고 트리뷴 등에 따르면 시카고 자연사 박물관 ‘필드뮤지엄’은 전날 “아프리카 케냐의 만다 섬에서 600년 전 주조된 중국 동전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탐사는 필드뮤지엄 채퍼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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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리커창 총리 선출…’시리주허’ 출범

    서열 2위 실세총리…경제정책에 힘 실릴 듯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는 15일 제5차 전체회의를 열어 리커창(李克强)을 총리로 선출한다. 전날 선출된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에 이은 리커창의 총리 선임에 따라 중국은 향후 10년간 ‘시진핑-리커창 투톱 체제’로 가동된다. 전인대가 16일 부총리와 각부 부장, 국가위원회 주임, 인민은행장 등 정부 진용 구성을 마무리하면 ‘시리주허'(習李組合)는 본격적인 공식 통치에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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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15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취임

    2003년 후진타오 중국 주석 취임 2003년 3월15일 후진타오(胡錦濤, H? J?nt?o, 1942년 12월21일)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자 중화인민공화국의 주석에 취임했다. 후진타오는 칭화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다. 문화대혁명 기간 동안 정치 활동을 하지 않아 혁명의 광풍에 휘말리지 않았다. 대학교 졸업 이후 수력발전소에서 노동자로 근무를 시작해 기술관료가 됐고 정치인 생활을 통해 중국 최고권력자가 됐다. 마오쩌둥은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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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진출 한국인 사업가가 감옥 간 까닭은?

    17세기 피렌체의 천문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목숨 걸고 주장했던 ‘지구는 둥글다’는 명제는 이제 옛말이 됐다. ‘렉서스와 올리버 나무’로 유명한 세계화 전도사 토마스 프리드만이 국경이 없어진 21세기의 비즈니스 환경에 대해 ‘세상은 평평해졌다’고 떠들어도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둥근 지구가 하루 아침에 납작해질 리 만무하나 그만큼 세상이 좁아졌다는 의미다. 미국 어느 시골의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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