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시아

    아세안, ‘남중국해 평화적 해결’ 재확인

    아세안 정상회의, 한반도 긴장 우려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정상들은 25일 아세안 회원국들과 중국 간 남중국해 영토분쟁의 평화적인 해결 원칙과 공조 방침을 재확인했다. 외신들은 아세안 정상들이 이날 순회의장국 브루나이에서 열린 제22차 정상회의에서 남중국해 영토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대응 방안을 회원국 외무장관들이 논의하도록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정상들은 공동성명에서 “모든 분쟁 당사국은 자제하고 위협이나 폭력에 의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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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북, 인민군 창건일 ‘약식 열병행사’

    노동신문 “핵무력 위에 평화와 번영 있어”…TV도 군 관련 일색 북한은 25일 인민군 창건 81주년을 맞아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참석한 ‘약식 열병행사’를 하고 각종 매체를 통해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 김씨의 군 업적을 부각했다. 북한군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의 광장에서 분열행진을 하며 김 제1위원장에 대한 충성을 다짐했다. 조선중앙TV도 이날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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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방글라데시, 건물붕괴 사망자 275명…지금도 구조 중

    방글라데시에서 발생한 8층 건물 붕괴사고 당시 건물 내 의류공장 직원들이 붕괴 위험 경고에도 출근해 최소 275명이 사망했으며 직원 3000여 명 중 몇 명이 잔해에 묻였는지 알 수 없다고 현지 당국이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생존자들은 건물이 무너지기 전 굉음이 들리고 건물이 흔들렸다며 건물에는 여직원들이 많았다고 사고 당일 일어난 일을 설명했다. 하비부르 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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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프랑스 ‘에어버스’ 항공기 60대 구매

    중국을 방문한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강대국에 의해 지배되지 않은 다극화된 국제사회를 추구하는데 공조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중국은 프랑스에 에어버스 여객기 60대를 구매하는 선물을 안겼다. 25일 양국 정상은 수도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가졌고, 세계 최대 강대국인 미국이 지배하는 현 상황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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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사우디, ‘최고령’ 120세 할아버지 별세

    최고 76년 나이차 나는 자녀 24명에 손자·증손 등 447명 사우디아라비아의 최고령자로 알려진 셰이크 아와드 빈 압둘아지즈 알 사이피 씨가 최근 120세로 숨졌다고 중동 현지 일간지 걸프뉴스가 25일 보도했다. 1893년에 태어난 셰이크 아와드 씨는 슬하에 24명의 자녀를 뒀으며 손자와 증손자 등은 모두 447명에 달한다. 특히 22세인 그의 막내아들은 98세의 장남과는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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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버마 리포트] ④ 14만 생명 삼킨 ‘나르기스’의 분노

    *기후변화 관련 국제활동단체인 ‘푸른아시아’(사무총장 오기출)가 3월 16일부터 8일간 버마 남부 에야와디 삼각주 일대와 중부 만달레이 인근에서 현지 조사활동을 벌였습니다. 수행 취재기 7편 중 4번째를 소개합니다. 에야와디 삼각주 저지대·늪지·섬사람들의 고통과 기후변화 이라와디강 물살을 세차게 가르는 동력선. 아홉 명의 여행자가 에야와디 삼각주 탐험에 나섰습니다. 14만여명의 목숨을 앗은 사이클론 나르기스. 그 연유를 알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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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4월25일 The AsiaN

    2013년 4월25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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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세안 정상, 경제공동체 한걸음 진전

    브루나이 아세안 정상회의 “영유권 분쟁?평화해결” 촉구 제22차 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가 24~25일 이틀간 브루나이 수도 반다르세리베가완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서는 남중국해 영유권 갈등과 함께 2015년으로 예정된 아세안 경제공동체(AEC) 출범 등이 주요의제로 다뤄졌다. 남중국해 문제는 지난해 여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최된 아세안 정상회의에서도 논의됐지만, 캄보디아의 거부로 아세안 45년 역사상 처음으로 공동성명(코뮈니케) 채택이 무산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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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에드가 노, 이 순간 이 음악] 당신은 나의 영원한 찔레꽃입니다

    작년? 아니 벌써 2년 전이구나. 엄마가 동생이랑 프랑크푸르트를 온단다. 프랑크푸르트는 내가 일하고 있는 도시 슈투트가르트랑은 기차로 1시간 반 정도 밖에 안 걸린다. (독일에선 가까운 데를 놀러가려 해도 기본이 3시간 이상 걸린다) 도착 이틀 전인가 문자가 왔다. 이틀이 지나고 동생한테 문자가 왔다. 도착했다고, 엄마랑 구경 좀 하고 이틀 뒤에 보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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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파키스탄, 연쇄 폭탄테러로 40여명 사상

    파키스탄 중서부 퀘타에서 23일(현지시간) 수차례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4명이 목숨을 잃고 37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이날 퀘타 시내에서는 한 남성이 폭탄을 실은 차량을 몰고 검문소로 돌진하는 자살 테러를 감행, 보안요원 1명을 포함해 3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주변에 있던 4명의 어린이 등 32명이 다쳤다. 특히 부상자 가운데 6명은 위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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