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6월4일 The AsiaN

    2013년 6월4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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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란코프 칼럼] ‘제3의 한국’ 옌볜, 쇠퇴하고 있다

    잘 알고있는 대로 이 세상에는 2개의 ‘코리아’ 즉 남한과 북한이 있다. 그리고 ‘제3의 한국’이라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지역이 있다. 바로 중국 북부, 북한과 경계를 맞댄 옌볜조선족자치주다. 한국어를 쓰는 사람들은 여러 나라에서 찾아볼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다른 민족과 함께 도시에 살고 있다. 미국 주요 도시에 ‘코리아타운’이 있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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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KIEP 전문가칼럼] 인도 정부가 성폭행 사건에 대처하는 자세

    2012년 12월16일 밤 9시30분 무슨 일이… 2012년 12월 16일 사립중고등학교의 전세통학버스 운전사인 람 씽(Ram Singh)은 친동생을 포함한 동네친구들 5명과 함께 자신의 집에서 아침부터 소위 ‘파티(Party)’를 벌였다. 실직한 택시운전사, 과일장사, 체육관 청소부, 지방에서 온 구직자, 17세의 소년 등으로 구성된 참석자들은 우리가 델리의 거리에서 아주 쉽게 마주치는 평범하고 가난한 사람들이었다. 저녁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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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터키, 반정부시위 나흘째…사망자 발생

    시위대 덮친 차량에 청년 1명 사망 터키 공공노조 항의 파업…터키 증시 10.5% 폭락 지난달 31일부터 터키 전역으로 확산한 반정부 시위 나흘째인 3일(현지시간) 이스탄불에서 공식 사망자가 발생했다. 터키의 공공노동조합연맹도 경찰의 폭력진압에 항의하고자 4~5일 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혀 시위가 장기화하는 양상이다. 이번 반정부 시위의 시발점이 된 이스탄불 탁심광장의 게지공원은 시위대가 ‘게지공원 점령'(Occupy G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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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화재…”작업환경 열악 속 무더기 희생”

    120명 사망·70명 부상…중앙정부 직접 조사 중국에서 120명의 사망자와 70명의 부상자를 낸 지린(吉林)성 가금류 공장 화재 참사는 열악한 작업 환경과 소방교육 미비가 주 요인으로 지적됐다. 4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번 참사가 발생한 공장은 지린성 더후이(德惠)시 미사쯔(米沙子)진에 있는 연면적 2만㎡ 규모의 육계 도축·가공 공장이다. 근로계약을 맺은 전체 직원 수는 411명이며 이들은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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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집트-에티오피아 `나일강댐 갈등’ 격화

    에티오피아 청나일강 물길 변경 나서자 이집트 강력 반발 나일강 상류지역의 댐 건설 문제를 둘러싸고 이집트와 에티오피아 사이의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에티오피아가 나일강 주요 지류인 청(靑)나일강에 `나흐다(르네상스)’ 댐을 건설하기 위해 본격적인 공사에 나서자 나일강 하류지역의 이집트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것. 에티오피아는 나흐다 댐 건설을 위해 지난달 28일 댐을 건설할 지점의 청나일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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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프리카개발회의 폐막…일본, 선심공세

    요코하마선언 채택…중국의 영향력 확대 견제 아프리카 국가의 대통령, 총리 등 정상급 인사 약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일본에서 열린 제5차 아프리카개발회의(TICAD)가 3일 ‘아프리카 대륙을 세계성장의 원동력으로 변모시키자’는 목표를 담은 요코하마(橫浜) 선언을 채택하고 폐막됐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와 아프리카 각국 정상들은 이날 채택한 요코하마 선언을 통해 평화와 안정이 아프리카 성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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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중겸 칼럼] 쪽방사람이 주인집 치와와를 훔친 이유···오, 미제라블!

    서울 종로3가에서 보면 북쪽에 비원이 있다. 그 길 왼편 동네가 익선동이다. 60~70년대 기생관광시대에 요정이 번성했다. 일본인들이 고객이었다. 80년대 강남시대가 열리면서 퇴조했다. 지금은 한둘이 명맥을 잇고 있다. 한옥으로 이루어진 마을이다. 북촌이나 남산골보다 잘 보존되어 있다. 종사하던 여성들이 드나들던 미장원이나 한복집이 예전 모습 그대로 눈에 띈다. 오른 편으로 종묘가 있다. 돌담길을 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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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고선윤의 일본이야기] ASP, ‘일본’을 공부하다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동문들은 참 별나다. 학교 다닐 때는 그리도 공부하기 싫다고 도망 다니더니 이제 다시 모여서 공부를 한단다. ‘아시아 연구 프로그램 ASP(Asia Study Program)’, 이른바 동양사학과 최고위과정이다. 실은 공부도 AS를 받아야 한다고 ‘After Service Program’이라고 이해하는 동문이 더 많다. 동양사학과 총동문회 서울대 100여 학과 중 유일하게 동문회가 없던 동양사학과가 동문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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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3일 The AsiaN

    2013년 6월3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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