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대 등록금 가장 비싼 대학은?

    문정림 의원 조사결과 가장 비싸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문정림 의원(새누리당)은 교육부가 낸 전국 의대 및 의치한의학전문대학원의 1년치 등록금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가장 많은 등록금을 책정한 의대는 고려대 의대로 1241만4천원으로 조사됐다고 22일 밝혔다. 이어 연세대 의대 1212만8천원, 성균관대 의대 1133만8천원, 아주대 의대 1124만원, 중앙대 의대 1099만2천원, 울산대 의대 1095만2천원, 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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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8월 22일 The AsiaN

    8월 22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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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10만원 배상

    2012년 KT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피해를 본 가입자 2만8천여명이 10만원씩 배상을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2부(이인규 부장판사)는 22일 피해자 2만8718명이 KT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한 사람당 10만원씩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지난 2012년 7월 경찰청 수사결과 KT 가입자 870만 명의 개인정보가 무분별하게 유출된 사실이 드러났했다. 해커 2명이 고객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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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몰입교육 금지는 소송대상 아니다”

    서울행정법원 사립초 소송 각하 서울시내의 한 사립초등학교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몰입교육을 하지 못하도록 한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소송을 냈다가 각하 판결을 받았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이승한 부장판사)는 21일 우촌초등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일광학원이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 등을 상대로 낸 사립초 영어교육금지 처분 취소 소송에서 “해당 처분은 행정소송의 대상이 아니다”며 소를 각하했다. 재판부는 “해당 처분으로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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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프란치스코 교황이 ‘노숙인’ 만난다면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을 방문한 4박5일간의 울림이 컸다. 성직자는 군림하러 나온 것이 아니다. 어리석고 불쌍한 중생들을 섬기러 나온 것이다. 더군다나 명동성당에서 출국 전 마지막 미사를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은 ‘용서와 화해’를 당부했다. 교황은 “오늘의 미사는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한 가정을 이루는 이 한민족의 화해를 위하여 드리는 기도”라고 강조했다. 교황께서는 미사에 참석한 12개 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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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이란 영화감독 모흐센 마흐말바프 영월 한반도면 ‘서강의 별’ 빛내다

    2014년 만해대상 수상자인 이란 영화계의 거장 모흐센 마흐말바프와 아랍권에서 가장 왕성하게 활동 중인 작가 겸 기자 아시라프 달리가 지난 12일 저녁,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미디어기자박물관을 찾았다. 이들은 박선규 영월군수와 영월군민, 고명진 미디어기자박물관 관장, 몽골, 알제리, 폴란드, 러시아 유학생 등 40여명과 함께 ‘서강의 별밤’을 함께 보냈다. 서강의 밤은 영월군민들이 직접 준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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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자사고 폐지’ 싸고 찬반 ‘행동’ 가열

    시민단체 학부모 연이어 서울교육청 앞서 시위 서울시의 자율형사립고 폐지를 둘러싸고 논란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폐지를 요구하는 교육단체가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집단행동을 벌이자 폐지를 반대하는 학부모단체도 역시 집단행동으로 맞불을 놨다. 서울시교육청이 자율형 사립고에 대한 종합평가에 들어가자 자신들의 입장을 관철시키기 위한 것이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교수노동조합 등으로 구성된 교육혁명공동행동은 21일 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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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노벨평화상 시린 에바디 이란 변호사 특별기고] 21세기 평화의 정의는?

    [아시아엔=시린 에바디 이란변호사, 2003 노벨평화상 수상자] 세계평화가 위협받고 있다. 다수의 선량한 사람들, 공공기관, 국제기구들이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평화란 무엇인가?’라는 점이다. “전쟁 없는 세상이 평화를 의미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아니다”이다. 이런 정의는 몇 세기 전까진 통용됐지만, 21세기에 와서 평화의 ‘정의’는 달라졌다. 한 남자가 전장에서 죽거나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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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발리가 할리를 만났을 때…미라 네어 인도 감독 출세기

    미라 네어 감독은 인도영화를 전세계에 알린 인물이다. 그녀의 영화들은 미국 자본으로 제작되지만 모국 인도를 다루며 고유의 주제의식을 담는다. 미라 네어는 1957년 인도 오디샤에서 태어났고, 뉴델리 대학에서 공부했다. 그녀는 연극배우로 활동하며 고전극에도 관심을 가졌고, 1976년 미국 하버드에서 연극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리고 미국에서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미라 네어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연출해 전세계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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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박영선 대표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유민양 아빠 만나달라”

    박영선 원내대표 요청…단식농성장 찾아 특별법 재합의안 수용 설득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38일째 단식농성 중인 세월호참사 희생자 고 김유민양의 아버지 김영오씨를 만나달라고 요청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광화문 단식농성장을 찾아 김씨 등 유가족들과 면담을 가진 뒤 곧이어 열린 고위정책회의에서 “이제 박 대통령도 유민아빠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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