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아시아

    인도 독립 70주년 영국지배에 맞선 군인들의 봉기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파키스탄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영국의 인도지배는 종식된 지 70년 밖에 안 됐다.대륙 곳곳에, 사람들 머릿속에 아직도 남아있다. 1947년 인도와 파키스탄 독립 이전 영국은 대학·시장·박물관 등 공공시설을 세우면서 카라치를 대도시로 키웠다. 카라치는 정치·군사·경제적으로 매우 중요한 무역항으로 성장했다. 카라치 엠페러스 마켓은 빅토리아 여왕 재위 50주년을 기념해 1889년 건립됐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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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명량’ 중국서도 열풍 일까

    현지 언론 시선집중 [아시아엔]한국에서 개봉영화 흥행 수익과 누적 관객 수 신기록을 세운 영화 ‘명량’의 이달 중국 상륙을 앞두고 현지 언론이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중국 매체들은 오는 28일 자국에서 ‘명량해전’이라는 제목으로 개봉되는 ‘명량’의 한국 내 흥행 성적과 출연 배우, 특징 등을 상세히 소개하면서 한국에 이어 자국에서도 ‘명량’ 열풍이 이어질지 주목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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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홍콩시민 73% ‘시위 중단’ 지지

    [아시아엔] 홍콩 시민 10명 가운데 7명이 도심 점거 시위 중단에 찬성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홍콩이공대 사회정책연구센터가 지난 1일부터 이틀간 홍콩시민 55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3.2%가 점거 시위를 중단하는데 ‘동의한다’고 답했다고 빈과일보 등 현지매체가 5일 보도했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26.8%에 그쳤다. 시위 중단에 동의하는 이유로는 응답자의 47.6%가 ‘경제와 민생에 미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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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G복지재단, 분당서울대병원과 인니서 의료봉사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KT&G복지재단(이사장 곽영균)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이철희)이 8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저소득층 환자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을 위해 분당서울대병원 의사와 간호사 등 30명의 의료진이 지난 2일 출국했고, KT&G복지재단은 파견경비 및 의약품 구입비용으로 1억 5000만원을 지원했다. 의료봉사단은 인도네시아 자바주(州)의 수토모(Dr. Seotomo) 주립병원에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80여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특히 치료가 시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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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에 경량항공기 이·착륙장 조성

    국토부 항공레저 인프라 조성사업 대상 선정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충남 공주에 경량 항공기 이·착륙장이 새롭게 들어선다. 4일 충남도(도지사 안희정)에 따르면 공주시가 국내 항공 산업 발전과 항공레저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토교통부의 전국 항공레저 이·착륙장 조성 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3억원의 사업비를 받는다. 항공레저 이·착륙장은 경량 항공기나 초경량 비행장치의 이·착륙에 사용되는 구역을 말한다. 이번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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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베이징-상하이 양자통신망 구축”

    [아시아엔] 중국이 2016년까지 베이징(北京)과 상하이(上海) 간에 해킹을 차단하는 차세대 암호기술인 양자(量子)통신 기술을 활용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판젠웨이(潘建偉) 중국과학기술대학 교수가 3일(현지시간) 중국 허베이(合肥)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에서 베이징과 상하이 사이에 2천㎞의 세계 최장거리 양자통신 네트워크가 구축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4일 보도했다. 양자통신은 빛의 단위 물질인 광자로 통신하는 기술로 해킹이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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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대학생 100명 4박5일 서울체험

    [아시아엔] 서울시는 중국 베이징시 대학생 100여 명이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4박 5일간 서울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을 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서울시 청소년들이 베이징을 찾아 내몽고 지역의 사막화를 예방하는 나무를 심은 데 대한 답방으로 이뤄졌다. 방문단은 베이징시 청년연합회 짱난(張楠)을 단장으로 베이징시 소재 대학교의 우수 대학생과 청년연합회 간부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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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글라데시 민영 위성방송 급성장

    *’아시아엔’ 해외 필진 기고문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게재합니다. 방글라데시 민영 위성방송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정부가 언론단체, 미디어 전문가들과 함께 위성방송 발전 정책을 마련 중이다. 1971년 독립 당시 방글라데시의 텔레비전 채널은 국영BTV 하나뿐이었다. BTV는 지상파 방송이기 때문에 난청지역이 많았다. 첫 민영 위성방송 ATN 방글라가 1997년 7월 세워진 이래 위성방송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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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저가’ 무인기 국제시장 공략

    중국이 군용기 분야 기술 우위와 저가 공세를 앞세워 향후 무인기 생산의 국제적 중심이 될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일 중국 신화통신 포털은 미국의 격월간 ‘내셔널 인터레스트’의 지난달 31일 “중국의 드론, 전 세계로 나갈 준비가 됐다’는 글을 인용해 이 같이 보도하면서 “중국 당국이 이런 무인기의 주 고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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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상하이 교류렵력 MOU

    서울시가 중국 경제수도 상하이와 양 도시간 교류협력 기반을 확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서울시는 중국을 방문 중인 박원순 시장이 현지기준 4일 상하이 시청을 방문해 양슝 시장과 양 도시 간 우호교류협력 MOU를 체결하고 50여 명의 현지 기업·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환경설명회를 연다고 이날 밝혔다. 서울시와 상하이 간 우호교류협력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 수도 베이징과는 199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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