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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사속 오늘 4월22일 지구의날] 1983 ‘아기공룡 둘리’ 첫 등장, 1999 현대-LG, 반도체 빅딜 타결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맹골도 앞 바닷물을 다 마셔서/새끼를 건질 수 있다면…저 거친 바다를 다 마시겠다…사월 십육일 이전과…이후로/내 인생은 갈라졌다…가만히 있으라 했지만/다시는 가만히 있지 않을 것…비정한 세상/무능한 나라에서/우리가 침묵하면/앞으로 또 우리 자식들이 죽을 수 있다…노란 리본을 달고 또 단다…”-도종환 ‘깊은 슬픔’ 4월22일 오늘은 정보통신의 날. 정보통신의 중요성 인식시키고 정보통신사업의 발전 다짐하며 관계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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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사속 오늘 4월21일] 1990김수환추기경 법정 증언, 1910 마크 트웨인 별세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가는 봄 3월, 3월은 삼짇/강남 제비도 안 잊고 왔는데./아무렴은요/섧게 이때는 못 잊게, 그리워.//잊으시기야, 했으랴, 하마 어느새,/임 부르는 꾀꼬리 소리./울고 싶은 바람은 점도록 부는데/설리도 이때는/가는 봄 3월, 3월은 삼짇.”-김소월 ‘가는 봄 3월’ 4월21일 오늘은 과학의 날. 1967년 오늘 과학기술처 발족. 1968년에 과학의 날로 지정 4월21일 오늘은 삼월삼짇날.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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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리비아 난민선 전복 900명 사망·실종···국제사회 비난에 EU ‘늦장지원’?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최소 난민 900명을 태운 것으로 추정되는 어선 한 척이 리비아를 출발해 이탈리아를 향하다 지중해에서 18일(현지시간) 전복됐다.?<이코노미스트>는 20일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해양 사고로 기록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사고로 인한 정치적 파장 또한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보도했다. 올해 들어 지중해를 통과하는 난민 선박들의 해상 사고율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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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영어강의 적극도입 “원서 자유자재로 읽어야”···평양과기대선 수년전부터 ‘영어수업’
[아시아엔=편집국] 북한이 최근 수업과정에 영어 과목을 적극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북한에선 이미 평양과학기술대를 중심으로 4~5년전부터 영어강의를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해 오고 있어 이번 조치가 북한 여러 대학에서 확대될지 주목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 주간지 교육신문는 최근 “전공학과 교수에 외국어를 적극 인입(받아들임)하는 것은 학생들이 자기 전공 분야의 원서를 자유자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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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지한통신사 사장 ‘터키의 시리아 정책과 ISIS 문제’ 특강
[아시아엔=편집국] 압둘 하미트 빌리지 터키 <지한통신사> 사장은 21일 오전 10~1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터키의 시리아 정책과 ISIS 문제’를 주제로 강연을 한다. 강연회엔 이희수 세계지역문화연구소장이 좌장을 맡고 박현도 명지대 교수, 이근 서울대 교수, 여성준 외교부 아프리카 중동국 심의관, 정필모 KBS 해설위원 등이 토론에 나선다. 이번 강연은 이스탄불문화원과 최재천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외교부, 세계지역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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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정책연, ’미vs중:G2 혹은G1?’ 아산플래넘 28~29일 하얏트호텔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아산정책연구원(원장 함재봉, www.asaninst.org)은 ‘미국의 귀환?’을 주제로 28~29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아산플래넘 2015’를 개최한다. 올해 다섯 번째를 맞는 이 행사에는 동북아와 미국을 대표하는 외교·안보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미국의 귀환이 미치는 국제질서 재편 전망 등에 대해 논의한다. 올해는 시드니 사일러 미국 국무부 6자회담 특사를 비롯해 우젠민 전 중국외교학원장, 알렉시스 더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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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NGO, 북한 사진기자 교육 이어 청각장애인용 특수시계 기술 전수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연합뉴스] 한반도 통일의 모델로 꼽히는 독일 민간단체들의 북한지원이 꾸준히 늘어가고 있다. 독일 베를린과 북한 함경남도 함흥시에 사무실을 둔 독일 민간단체 ‘투게더 함흥’은 최근 북한 청각장애인들에게 특수시계 제조기술을 전수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18일 보도했다. 세계농아인연맹(WFD)의 북한 연락관을 겸하고 있는 투게더 함흥의 로버트 그룬드 대표는 15일 VOA에 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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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출신 김용 세계은행 총재만 같았으면”···에볼라 3국에 7천억 추가 지원
라이베리아 등 3국 대통령 “복구 위한 ‘마셜플랜’에 80억 달러 필요” [아시아엔=편집국] 의사 출신 세계은행 김용 총재의 발빠르고 큰손 지원이 에볼라 퇴치에 한발짝 더 다가가고 있다. 세계은행은 17일(현지시간) 에볼라 발병국인 서아프리가의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에 향후 12∼18개월간 6억5천만 달러(7천억원)를 추가로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AP, AFP 통신 등에 따르면 김용 세계은행 총재는 이날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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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사형집행 앞둔 인도네시아 조코위 “프랑스건 호주건 마약사범엔 일체 불관용”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인도네시아 법무부는 18일 “이달 말 마약 사범 10명의 사형 집행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현지언론들이 전했다. 사형수들은 △나이지리아인 3명 △호주인 2명 △프랑스, 필리핀, 인도네시아, 브라질, 가나인 각 1명 등이다. 이들은 오는 19∼23일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아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 이후 처형될 것으로 보인다. 인도네시아는 마약 범죄를 엄하게 처벌해 왔다. 인도네시아가 마약 사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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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사속 오늘 4월20일] ‘장애인의 날’ 지정 이유를 아십니까?
4월20일 오늘은 장애인의 날. 유엔이 1981년을 세계장애인의 해로 선언하고 각 나라에 기념사업을 권장하자 우리나라는 통계적으로 비가 가장 내리지 않는 날인 오늘을 장애인의 날로 정함. 1991년부터 법정기념일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어쩌면 저 꽃들이 다/눈물일지 모른다//저 눈물이 다/꽃이게 하는//화창한 봄날이다“-고창영 ‘화창한 봄날’ 4월 20일 오늘은 곡우. 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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