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역사속 오늘 4월29일, 골프없는 날] 1998 삼성전자 258메가디렘 발표, 2008 피디수첩 광우병소고기 방영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소리없는 함성은 죽어서/꽃이 되나 보다/파아랗게 강그라지면서/외치는 입과 입./꽃은 시각으로 말하지만/그의 언어는 미각이다./발포!/시위를 진압하고 돌아와/술잔에 꽃잎을 띄우는 독재자여./너에게 광기를 달래는 술조차/폭력이구나./그러나 너는 모른다./확고한 신념은 항상/대지에 박고 있는 뿌리인 것을./꺾어도 꺾어도 피어나는/빛 고운 우리나라 4월 철쭉꽃”-오세영 4월29일 오늘은 골프 없는 날. 1992년 태국 푸켓에서 열린 제3세계 관광포럼에서 골프장으로 훼손되어가는 지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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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기자협회 네팔 위로 성명에 각국 기자 동참 뜻 밝혀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네팔 지진 대참사와 관련해 아시아기자협회(아자, 이사장 김학준·회장 Ivan Lim)가 28일 ‘네팔, 대지진 참사 지혜와 용기로 극복하길 바랍니다’ 제목의 성명을 한글과 영어로 발표한데 대해 아시아 각국의 아자 회원들은 “우리도 지원과 구호에 어떤 형식으로 동참하겠다”며 이메일과 페이스북을 통해 전해왔다. 아이반 림 회장(전 싱가포르 스트레이트타임스 선임기자)은 “나는 아자 성명의 내용대로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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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 한국-네팔연합 텐트·침낭 등 구호물품 29일 현지 보내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경기 김포시 봉사단체인 한국-네팔국제교류회(한네연, 회장 조덕연)는 29일 지진참사를 겪고 있는 네팔 현지에 대형텐트 20동과 침낭 100개를 항공화물편으로 보낼 예정이다. 한네연은 26일부터 회원들을 중심으로 긴급 모금을 시작해 28일 현재 1000여만원을 모아 이같은 구호물품을 구입해 네팔에 지원하게 됐다. 이 구호물품은 한네연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그린네팔’(회장 히라 카리키)을 통해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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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산플래넘 2015] 키신저 “2차대전 직후 GNP 전세계 50%서 현재 25% 하향 불구 美역할 줄지 않을 것”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미중 수교의 중추역할을 맡았으며, 1973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헨리 키신저 미국 전 국무장관은 28일 “앞으로 국제사회에 대한 미국의 역할은 과거 못지않게 중요해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키신저 전 장관은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아산정책연구원(원장 함재봉) 주최 ‘아산플래넘2015’ 개회식에서 영상 연설을?통해 이렇게 밝히고?“현재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격변과 갈등은 전례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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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거인 알리바바 마윈 ⑧] “잘못된 일을 정확하게 하면 빨리 망할 수 밖에 없다”

    알리바바는 다른 업체와 어떻게 다른가. 무엇이 알리바바를 특별하게 했는가. 아마존이 공급처에서 제품을 직접 구매해서 소비자에게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판매하는 인터넷판 월마트라면, 이베이는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하는 중개자(Middle Man) 역할을 하면서 수수료를 받는다. ‘중개’라는 측면에서 알리바바는 이베이와 유사하다. 하지만, 이베이와 알리바바의 결정적 차이점은 중개 수수료가 무료라는 점이다. 알리바바와 타오바오는 중개수수료 대신에 광고수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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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세계문화유산 ‘빔센탑’의 네팔 대지진 전후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아시아기자협회 네팔지부 키쇼르 쉬레스타 기자가 빔센탑의 네팔 대지진 전후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 사진은 앞으로 영원히 볼 수 없는 네팔 대지진 참사 이전의 모습으로 현지 기자가 현장에서 찍은 최근 사진이다. 9층 62m 높이의 빔센탑은 카트만두의 ‘랜드마크’격인 유적지로, 2006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키쇼르 쉬레스타 기자는 아자 네팔지부 사무국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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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무인자동차 시대···예측, 고민하고 준비해야 할 것들

    무엇보다 걱정되는 것은 무인 자동차의 종류는 군사적으로 가장 다양해질 것이고 (일본과 중국에 군사적으로 뒤지지 않기 위하여 10만 UGV 양병설도 나올 것이다) 이런 차량들은 감정이 들어가지 않은 ‘무서운 무기’로 작용할 것이다. 그리고…이것에 대한 종합적인 고민을 해보아야 할 시점이 예상보다 무척 빨리 올 것이다. [아시아엔=Joshua Choi IT칼럼니스트] 무인 자동차는 정확히 영어로 표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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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4월28일] 1545 충무공 이순신 탄신, 1915 원불교 창시, 1993 ‘귀천’ 천상병 별세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노을빛 함께 단둘이서/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나 하늘로 돌아가리라./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천상병(1993년 오늘 세상 떠남) ‘귀천’ 4월 28일 오늘은 충무공탄신일 1545(조선 인종1)년 오늘 충무공 이순신 태어남. 세계산업안전보건의 날 산재노동자의 날 BC57 신라 시조 박혁거세, 왕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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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현지 기자 “세계문화유산 대지진으로 모두 파괴돼”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지난 24일 네팔 대지진으로 최소 3600명이 사망한 가운데, 하누만도카 왕궁, 빔센 사원 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네팔 유적들이 파괴됐다. 네팔 유력언론 <라이징 네팔> 기자이자 아시아기자협회 네팔지부 사무총장?비시누 고탐은 27일 본지와 이메일을 통해 네팔 현지 상황을 전했다. ?그는 “카트만두 계곡의 왕궁 유적지와 사원들은 본래 모습을 전혀 찾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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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00km 떨어진 이란서도 네팔 구호활동 나선다

    [아시아엔 편집국] 네팔 수도 카드만두와 이란 수도 테헤란은 약 3300km 떨어져 있다. 그러나 ‘이역만리’ 이란에서도 네팔을 향한 구호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이란의 출판인이자 시인 푸네 네다이(Pooneh Nedai·41)는 아시아기자협회 사무국에 이메일을 통해 “대지진 이후 비쉬누 니스트리(Bishnu Nishturi) 아시아기자협회 네팔 지부장 등 네팔의 지인들과 통화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며 네팔 국민들의 안부를 물어왔다. 그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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