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역사속 오늘 5월13일] 1607 ‘징비록’ 유성룡 별세, 1950 시각장애인 가수 스티비 원더 출생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당신은, 오월, 이, 부드러운 바람에도 안 설렙니까…이제는, 머언 언제 새로운 날 다시 있어…다시, 저, 푸른 하늘에서, 이슬처럼 내려 맺어/나의 앞에, 붉은 한 떨기 장미꽃이 피기까지,/나는, 또, 혼자, 오오래 소년처럼 기달릴가 봅니다.”-박두진 ‘5월에’ “어려운 것은 사랑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랑을 받는 기술이다.”-알퐁스 도데(1840년 오늘 태어난 프랑스 소설가) 1607(조선 선조 40)…

    더 읽기 »
  • 동아시아

    국내 최초 대학명예총장 탄생한다···메가와티 전 인니 대통령 6월 대구외대서 수여 ?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국내 첫 ‘외국인 명예총장’이 오는 6월 탄생한다. 인도네시아 대통령(2001~2004)을 지낸 메가와티 수카르노 푸르티 투쟁민주당 총재는 내달 초 대구외국어대학교(총장 김수일)에서 명예총장직을 수여받는다. 해외 고위급 저명인사가 국내 대학의 명예총장직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나라에서 명예총장직을 수여한 경우도 전례가 없는 일로 알려졌다. 인도네시아 첫 여성대통령인 메가와티 수카르노 푸르티 총재는 올해 68세(1947년생)로…

    더 읽기 »
  • 사회

    [천비키의 명상 24시⑤] ‘폰 모니터 증후군’서 해방시켜주는 ‘눈명상’

    “하루 세번 푸른하늘 바라보자” [아시아엔=천비키 본명상 코치] 계절의 여왕 5월, 하지만 도심에서 이런 감흥을 느끼기가 어디 쉬운가? 언제 하늘을 보았던가? 우리 눈은 무엇을 향해 바라보고 사는가? 바라보는 것이 싱그럽고 생기가 있어야 우리의 삶도 그럴진대 도심에서의 눈은 쉬이 피로할 수밖에 없다. 눈은 간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눈이 피로하면 신체적으로 피로할 수밖에…

    더 읽기 »
  • 동아시아

    몽골 ‘바양노르솜’ 사막이 ‘푸른 숲지대’로 탈바꿈한 사연

      “만나고 대화하면?이해하게 됩니다.?물방울이 사막을 적셔 기화요초(奇花妖草) 피워내듯” 우리?NGO인 ‘푸른 아시아’와 ‘푸른 지구’ ‘호수연대’가?바양노르솜 지역에 함께 하면서 변화가 일어난 겁니다. 자원봉사자들은 나무를 심으면서 현지인을 고용해서 관리하게 했지요. 우리 NGO들이 나무 살피는 방법과 비용을 지원해서 그들에게 이익이 돌아가도록 한 정책이 효과를 보기 시작한 것이지요. [아시아엔=법현 스님, 열린선원 원장, kcrp종교간대화위원장] 7년 동안이나…

    더 읽기 »
  • 동아시아

    [안동일의 시진핑시대 해법⑨]장더장·류윈산·장가오리 등 ‘장파3인방’ 시진핑 독주 견제할까?

    [아시아엔=안동일 동아시아 연구가]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회의 위상과 모습이 변하고 있다. 지난 3월 열린 양회에서 장더장 전인대 상임위원장과 위정상 정협 주석은 약속이나 한 듯 자신들의 연설에서 시진핑 주석을 여러 차례 언급했다. 시 주석의 지도방침과 정치철학을 따르자는 다짐이었다. 각각 18차례, 15차례나 시 주석을 거명했다. 관례상 당 최고책임자의 지도방침을 언급한 것이라고 보기에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 ‘환경노벨상’ 수상자 12일 프레스센터서 ‘그린아시아포럼’

    환경재단·서울대아시아연구소 주최···이라크·미얀마·베트남 등 골드만환경상 수상자?참석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아잠 알와쉬, 뚜이 스레이바타나, 본 헤르난데즈, 드미트리 리시친, 루디 푸트라, 밍 쪼, 크레이그 E. 윌리엄스, 미카엘 크라빅, 앤드류 시몬스” 환경부문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골드만환경상’ 수상자들 이름이다. 이들은 지난 수십년간 무분별한 개발과 쏟아져나오는 유해가스로 신음하는 지구를 온몸을 살라 지켜낸 사람들이다. 이들의 구체적인 활동은 다음과 같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언론고시 준비생 위한 특별기회···신문협회·서울시 12~15일 서울광장서 ‘신문박람회’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2015 신문·뉴미디어박람회(EXPO·로고)’가 12~15일 서울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한국신문협회(회장 송필호)와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공동 개최하는 신문박람회엔 중앙일보, 조선일보, 한겨레, 경향신문 등 신문협회 소속 전국 주요 신문사들이 참여해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자사 지면의 특징과 발전방향 등을 소개한다. 제51회 한국보도사진전 수상작도 공개한다. 신문엑스포는 신문업계와 학생·일반인 등이 참관하는 신문 전시박람회로 신문사 취업설명회, NIE수업 등…

    더 읽기 »
  • 동아시아

    [박명윤의 웰빙100세] 한식이 인류 ‘최고 먹거리’인 까닭은?

    한식은 육류보다 채소나 해산물을 주로 사용하고 기름에 튀기기보다 찌거나 삶는 조리법이 많기 때문에 요즘 추세에 맞는 저열량 음식이다. 즉 재료와 조리법 등에서 세계인의 웰빙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적합하다.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 박사] 세계 식품시장 규모(2009년)는 4.9조 달러로 정보통신(3.5조 달러), 자동차(1.6조 달러), 철강(0.5조 달러) 산업보다 규모가 크고, 성장가능성이 높다. 세계 식품소비 트랜드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여성의 사회진출, ‘구조와 기능’ 측면에서 살펴보니···

    근대화 과정에서 값싼 노동력을 얻고자 여성의 사회진출을 장려했지만, 얼마나 근시안적인 정책이었는지 지금 실감하고 있다. 한국의 가정과 사회에서 어머니와 아내와 며느리의 기능이 얼마나 우리 사회를 보이지 않게 떠받치고 있었는지 몰랐다. 여성의 사회진출로 그들의 본래 자리가 다소 비워질 것이라는 것을 예상했더라도 지금처럼 청소년문제, 노인문제 등이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나 우리의 발목을 잡을 것이라…

    더 읽기 »
  • 사회

    ‘2015 밀라노엑스포’···패션과 디자인 도시서 ‘생명에너지’를 찾다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지구식량공급, 생명 에너지’(Feeding the Planet, Energy for Life)를 주제로 한 ‘2015 밀라노엑스포’가 세계 145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5월1일 개막했다. 10월31일까지 6개월 동안 전 세계에서 2000만명이 패션과 오페라의 도시 이탈리아 밀라노 엑스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엑스포는 공산품, 디자인 등의 영역을 넘어 음식 영역으로 확장되어 ‘음식올림픽’도 열리고 있다. ‘문화올림픽’으로…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