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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거진 N’ 8월호 기사 목록

    Special Report Exploring Asian Alcohol 아시아 술 대탐험 17 ENG 중국 마오타이서 터키 라키까지 아시아 대표명주를 소개합니다_최정아 20 ENG 조선 3대명주 으뜸은 ‘감홍로’_최정아 23 ENG 파키스탄 기자도 매료시킨 한국 전통주의 매력_Rahul Aijaz 26 ENG 이슬람 ‘금주? 불구, 아랍인 음주 증가_Radwa Ashraf Letter to N 8 ENG “세상에 안 알려진 천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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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8월1일] 1933 ‘만인보’ 시인 고은, 1936 패션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 출생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비록 우리가 몇 가지 가진 것 없어도/바람 한 점 없이/지는 나무 잎새의 모습 바라볼 일이다…젊은 아내여/여기서 사는 동안/우리가 무엇을 다 가지겠는가…잎새 나서 지고 물도 차면 기우므로/우리도…無情한 것 아닌 몸으로 살다 갈 일이다”-고은(1933년 오늘 태어남) ‘삶’ 8월을 뜻하는 영어 단어 August는 아우구스투스에서 유래. 그 전에는 섹스틸리스(Sextillis). 북미 인디언 크리크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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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 이후 장군⑩이춘구] 하나회 출신 대쪽 군인···동생 청탁도 거절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이춘구 장군은 육사 14기 출신으로 하나회였다. 국보위 시절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사회정화위원장을 지내고 민정당 사무총장으로도 승승장구했는데, 얼마 전 타계했다. 전두환이 그를 중용한 눈은 정확하였다. 하나회는 비난을 받는 점이 많이 있지만, 각 기수에서 인재들이 들어온 경우도 있었다. 명성황후의 집안으로 강직한 군인 민병돈 장군도 그 하나다. 본래 하나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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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형제의 난’ 속, 별세 1주기 맞는 박용학 대농그룹 창업주 그리운 이유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8월2일은 박용학 대농그룹 전 명예회장의 1주기이다. 1915년생인 그는 재계 1세대 대표 인물의 한 사람이었다. 강원도 원산출신으로 동갑인 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과 각별하게 지내면서 재계를 이끌었다. 70년대 오일쇼크로 주력 기업이 법정관리에 들어갔지만 10년 만에 위기를 극복, 대농그룹을 재계 30위에 올려놓은 경이적인 인물이었다. 대농그룹이 오늘날 세계섬유시장에 이름을 떨칠 수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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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철 전국맛집⑤ 제주도] ‘맛집 끝판왕’ 제주도서 만나자···성게국수·제주흙돼지·다금바리 등 오감 자극

    [아시아엔=김아람 인턴기자] 어느덧 휴가철 전국맛집 마지막 편이다. 총 5번에 걸쳐 전국 맛집을 알아보았다. 맛집 탐방의 대미는 제주도가 장식한다. ‘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벌써부터 파도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설렌다. 요즘은 저가항공편이 발달해 제주도 여행객 뿐만 아니라, 자연을 만끽하기 위해 이주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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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인 칼럼] ‘선물’에 대한 당신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무덥다. 한밤에도 30도를 넘는데다 바람은 없이 습하기만 하다. 짜증도 난다. 내일이면 8월이다. 무더위도 길어야 한달 후면 슬며시 꼬리를 내리고 사라진다. 매년 여름 내게 오는 귀한 선물이 있다. 옥수수와 감자다. 올해도 어김없이 왔다. 전북지역을 맡고 있는 <한국일보> 최수학 부장이 옥수수를 보내왔다. 벌써 10년 이상 됐다. “선배, 시골 옥수수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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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7월31일 삼성전자 ‘반도체 서프라이즈’, 2분기 매출 48조 영업이익 6조9천억 기록

    << 정치/외교 >> 1. 다음달 5~6일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외교장장관회의를 시작으로 올해 한반도 정세를 좌우할 빅이벤트가 10월까지 잇달아 열림 – 북한은 10월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일을 전후해 장거리 로켓, 핵실험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음 << 경제 일반 >> 1. 30일 국무조정실은 지난 7월 국회를 통과한 국토계획법 개정안에 따라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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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③] 세월호 선장과 산악인 박정헌·최강식의 ‘초월적 이타주의’

    ‘악의 평범성’의 한국판 세월호 선장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나’라는 실존은 ‘타자’와의 관계 속에서 형성된 사회적 존재형태를 의미한다. 이러한 정의定義는 내가 곧 타자이고, 타자가 곧 자신이라는 동질적 사유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다. 타자를 자신처럼 여기는 배려가 없다면 사회의 질서는 유지되기 힘들다. 동서양의 사상가들이 누차 강조해왔던 인도人道와 윤리의 본령은 바로 타자에 대한 ‘배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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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2일 ‘아름다운 마음展’ 앞둔 이장호 아트앤러브 대표 “전시회 수익금은 봉사·기부에 활용”

    [아시아엔=인터뷰 최정아 기자, 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전시회를 목전에 둔 서초구 방배동 ‘아트앤러브’(Art and Love) 작업실엔 활기가 넘쳤다. 이곳 회원들은 ‘하나뿐인 지구’를 주제로 8월12일부터 5일간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아름다운 마음展’ 막바지 준비작업으로 분주했다. 올해로 6살을 맞은 예술봉사단체 아트앤러브는 사무실이 따로 없다. 대신 회원들이 자유롭게 작품을 작업하며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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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 이후 장군⑨김형진] ‘공은 부하에게, 책임은 내가’, 해군 리더십 롤모델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해군의 함장(captain)은 대령(Captain)이다. 이는 거대한 항공모함이나 날렵한 초계함이나 같다. 함장의 자리에는 대통령도 앉는 법이 없다. 함장은 해상에서 입법, 행정, 사법 3권을 갖는 군주와 같다. 이것이 영국 해군을 시원(始原)으로 하는, 세계 어느 나라나 공통된 해군 문화다. 함장의 명을 받들어 갑판, 항해, 무장, 통신 등의 각 부서를 면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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