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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극일기’ 주연 유지태가 아프리카 콩고로 간 까닭?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심야의 FM> <순정만화> <가을로> <남극일기> <거울 속으로> <봄날은 간다> <동감> <주유소 습격사건> 등에서 명연기를 보여준 배우 유지태씨가 20년 넘게 내전을 벌이고 있는 아프리카 콩고 난민촌에서 자원봉사에 나섰다. 월드비전 홍보대사인 유지태씨는 내전으로 부모를 잃고 난민촌에서 생계를 이어가는 콩고 고아들을 돌보는 등 콩고 현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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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CJ 쁘띠첼, 생초콜릿 디저트 ‘스윗롤 크림쇼콜라’ ‘스윗푸딩 크림쇼콜라’ 출시
프랑스산 초콜릿 등으로 원료 차별화···초콜릿으로 디저트 시장 공략나서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떠먹는 생초콜릿 디저트 ‘쁘띠첼 크림쇼콜라’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초콜릿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디저트의 핵심이자 시장 규모가 큰 초콜릿 디저트류까지 영역을 확대해 전문 디저트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생초콜릿 디저트 쁘띠첼 크림쇼콜라는 냉장 디저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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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KT-IOM MOU 체결, ‘기가 스토리 프로젝트’ 해외진출 탄력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KT(회장 황창규)의 ‘기가 스토리 프로젝트’가 해외로 진출한다. KT는 8일 광화문 사옥에서 황창규 회장과 로라 톰슨 IOM 부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이주기구(IOM)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글로벌 기가 스토리 프로젝트 추진 시 현지 정보와의 협력 구축, 정보 공유, 인력·장비 등 인프라 지원 부문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KT와 MOU를 맺은 IOM(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Migration)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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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그 5천년의 생얼③] “월가를 점령하라” ‘大천재’ 그레이버···예일대서 테뉴어 거부돼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자, MIT대 경제학박사] 데이비드 그레이버는 경제학자 겸 인류학자로 분류된다. 나는 ‘그런 사람들은 분류가 잘 안 된다’고 생각한다. 꼭 분류하자면 그렇다는 말이다. 이 분의 글을 읽으면,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은 실족한다. 스캔달리조 당한다는 말이다. 자빠뜨려져 꽈당하고 코피 터진다는 얘기다. 이 분, 당연히(?) 젊어서 근무하던 예일대학교에서 테뉴어 못 받았다. 필자는 예일대를 참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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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장규홍의 인물탐구 이길여 가천대총장 ②] 아버지 돌연사 겪고 의사 꿈···가난한 임산부의 문전성시
[아시아엔=장규홍 채널인(Channel In) 대표, 전 SBS CNBC 보도본부 부장] 그녀의 나이 열네 살. 손 한 번 제대로 써보지 못한 채 세상을 뜬 아버지를 보면서 의사가 되겠다는 이길여의 결심은 더욱 단단해진다. 아버지의 병세가 갑자기 악화되자 며칠 앓고 나면 감기가 떨어질 거라던 어른들이 허둥댔지만 시골에서 손을 써볼 도리가 없었다. 그 당시엔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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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플라자]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사단법인 인가 겸 창립 22돌 교류의 밤
[아시아엔=편집국]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이사장 강성재)는 11월13일 오후 5시30분~오후 9시 서울가든호텔(옛 마포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22돌 아시아 문화경제인 교류의 밤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일본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의 외교사절과 문화 경제인 등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진흥원측은 밝혔다.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은 한국 일본 중국어판 등 4개국어로 <아시아씨이앤뉴스>를 발행하며, <한일문화경제신문> <한중문화경제신문>을 내고 있다. 강성재 이사장은 “한일문화교류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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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정약용 ‘다산’ ‘여유당’·이이 ‘율곡’ ‘우재’의 아호에 담긴 뜻을 아십니까?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아호(雅號)와 법호(法號)라는 것이 있다. 아호는 예로부터 문인, 학자, 예술가 등의 본이름 외에 따로 지어 부르는 이름을 말한다. 호는 유교 문화권, 특히 중국이나 한국에서 본명이나 자 이외에 따로 지어 부르는 이름으로, 사람의 별칭이나 필명(筆名) 또는 별호(別號) 등을 아호라고 한다. 아호는 원래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서로 허물없이 쓰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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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농부 박영옥 칼럼] “저금리·저성장 시대에 자본시장이 희망, 돈이 일하게 하라”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저자, 스마트인컴대표이사] 최근 정부는 일자리창출과 경제살리기를 위해 여러 정책을 내놓으며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는 결국 기업을 살리기 위한 것이다. 정부는 도대체 왜 기업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일까? 기업이 우리 삶의 터전이고 근간이며, 기업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우리의 삶도 윤택해지고 경제도 활력을 찾을 수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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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0/8 한로] 1895 명성황후 시해·1932 법정스님 탄생·1997 북 김정일 당 총비서 공식 추대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너를 버리면/무엇을 버리지 않을 수 있을는지 나는/걸어가다 몇 번이고/주저앉아버리고 싶었다/우리들 곁으로 겨울이 오기 전에/갑자기 비가 내리지/아마 사람들은 거리에서 젖어 있을 거야/인제 편지하지 말아다오/누가 지친 생활을 세 번 깨우기 전에는”-윤희상 ‘시월’ 10월 8일은 한로(24절기의 열일곱 번째) 태양의 황경 195도 추분과 상강 사이. 보통 중양절과 비슷한 시기. 공기가 차츰 서늘해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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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0th 부산국제영화제] 인도 아누락 카시압 “박찬욱, 김기덕 감독 영향 많이 받아”
영화학도이자 장차 영화감독을 꿈꾸는 아시아엔의 파키스탄 출신 라훌 아이자즈 기자가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그는 5일부터 4박5일간 부산에 머물며 그간 국내 매체가 주목하지 않던 다양한 아시아 영화와 영화인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편집자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인도의 아누락 카시압 감독이 부산을 찾았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을 맡은 그는 작년 ‘제16회 도빌아시아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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