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섭의 프로모션 이야기①] 브랜드 및 고객관리가 성공의 키포인트

    [아시아엔=이원섭?IMS KOREA 대표컨설턴드] 며칠전 양재동에서 열린 서울커피&티페어 마지막 날 행사에 다녀왔다. 대한민국 카페문화의 발전 및 대중화를 위한 전문 전시회로 커피와 티 관련 전시, 경연, 세미나 등이 열린 이 페어에 지인 한 분은 커피트럭을 가지고 직접 참석했다. 또 한 분은 제주에서 커피농사와 카페를 운영하시는 분인데 커피 관련 강의를 한다기에 뵈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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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농사꾼 박수만씨가 ‘박수마니박수박수’ 닉네임 쓰는 이유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덕화만발’ 가족 중에 ‘박수마니박수박수’라는 분이 있다. 본명이 박수만인데 혼자 공부하여 깨달음을 성취한 분이다. 충남 부여에서 농사도 지으며 틈틈이 서당에 나가 한문도 가르치며 깨달음의 길도 설하고 있다. 이분은 카페회원 자유게시판에 ‘사랑하며 살아도 남은 세월은 너무 짧습니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끊임없이 진리가 무엇인지, 깨달음이란 무엇인지를 토해내고 있다. 그가 ‘가장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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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생각] 필리핀 교민 잇단 피살사건, 정부대책 무엇이 문제인가?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강신명 경찰청장이 11월초 필리핀을 방문할 예정이다. 강신명 청장은 필리핀 경찰청장과 이민청장을 만나 한국인 피살 사건에 대한 대책과 함께 철저한 수사를 요청할 예정이다. 강 청장은 특히 현재 마닐라·앙헬레스에 있는 코리안 데스크를 3개 지역으로 늘리고, 기존에 배치된 현지 경찰도 증원해 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현직 경찰수장이 해외 교민 안전을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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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29주년 ‘국민건강지킴이’ 하림의 ‘성장통’ 그리고 ‘비전’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11일 창립 29주년을 맞는 김홍국(58) 회장의 (주)하림은 때로는 돌직구로, 때로는 우회로를 거쳐 위기를 극복해온 대표적인 기업인과 기업으로 꼽힌다. 김홍국 회장과 하림의 29년, ‘11대 사건’을 정리해 본다. 1)초등학교 4학년 시절 외할머니께 선물받은 병아리 10여마리를 키워 판 돈으로 다시 병아리를 사서 불려나가다->동물은 정성을 들인 만큼 보답한다는 것을 배우다. 2)농업고교에 진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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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집착 벗으니 시련이 한순간 풀리더라”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우주의 진리를 한 마디로 표현하라고 하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우주의 진리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 창조도 없고 멸망도 없는 것이다. 그걸 “一切法不生 一切法不滅 若能如是解 諸佛常現前”(일체만법이 나지도 않고, 일체만법이 없어지지도 않으니, 만약 이렇게 알 것 같으면 모든 부처님이 항상 나타나는도다”라는 말이다. 이것은 <화엄경>(華嚴經)에 있는 말씀인데 불법(佛法)의 골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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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10/9 한글날] 1858 추사 김정희 별세·1996 마이클 잭슨 첫 방한·2012 뇌물전과자 4.19묘소 안장 부당 판결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어두운 풀섶/파란 옷 훌훌 벗어 던지는 가을…귀뚜라미가 노래하기 시작한다/가을이 춤을 춘다 룸바춤을 춘다찌르르 찌르르 찌르르…수면 위에 떠오른 가을의 넥타이/귀뚜라미 빛이다//귀뚜라미가 웃는다 가을이 웃는다 나도 웃는다”-서주석 ‘가을이 춤을 춘다’ 10월9일은 한글날 1446(조선 세종28)년 오늘 세종 훈민정음 반포 1945년 오늘 한글날 최초 기념식 1946년 오늘 훈민정음 해례본 영인 1947년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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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명문화재단 ‘임창순 상’ 10회 수상자로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선정

    [아시아엔=편집국]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사업회(회장 김자동)가 제10회 임창순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 상을 주관하는 청명문화재단(이사장 강만길)은 8일 “임시정부기념사업회의 활동이 전통문화 계승을 통한 민족문화발전 새로운 민족문화상을 모색하기 위하여 1998년 설립된 재단법인이 매년 수여하는 ‘임창순 상’의 수상에 부합해 2015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0월28일이며 상금은 2000만원이다. ‘임창순 상’은 한학계를 대표하는 학자로 재야에서 많은 후진을 양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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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선택④]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를 왜 십자가에 매달았을까?

    [아시아엔=이상기 <아시아엔> 발행인] 명성교회 담임목사 승계에 대한 이웃 교회와 비기독교인 그리고 내부의 입장은 대체로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1)아들로의 승계에 반대하는 이들: 교단의 법과 여론에 따라 명성교회 담임목사의 아들로의 승계는 곧 기독교 자체의 추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2)비기독교인: 교회의 세습은 전근대적이고 비상식적인 일 (3)非명성교회 교인들: 신앙적, 신학적 상식을 고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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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예보 나들, ‘홍대아이돌’ 윤석훈과 골목콘서트···8일 시흥 보금자리 이불집서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8일 저녁 6시 경기 시흥의 이불집 ‘보금자리’에서 90년대 인기그룹 ‘일기예보’의 멤버 나들(47)의 44번째 ‘골목콘서트’가 열렸다. 골목콘서트는 나들이 지난 2013년부터 골목 상권을 살리자는 취지로 진행해온 무료 콘서트다. 직접 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이 사연과 함께 콘서트를 신청하면 그 어디든 찾아가 공연을 펼친다. 이번 44번째 골목콘서트는 나들에게 좀더 특별한 공연이다. 사연 신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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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말라야 사진작가 조진수씨 지진 네팔돕기 사진전 11일까지 김포시민회관서

    [아시아엔=편집국] 히말라야 사진가 조진수(56)씨의 <신의 얼굴 미소의 땅> 출판기념회 겸 네팔서부지역 사진전이 5일 김포시민회관에서 개막해 11일까지 계속된다. 지난 4월말 수차례 계속된 지진 참사로 큰 희생을 당한 네팔을 돕기 위해 열리는 전시회에는 조진수 작가가 지난 22년간 네팔 오지를 다니며 촬영한 작품 가운데 100여점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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