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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감각디자인에 프리미엄 기능 더한 ‘갤럭시 A’로 2016년 포문 연다

    ‘삼성 페이’ 탑재와 ‘지문 인식’ 기능으로 편의성과 보안성 강화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삼성전자가 2016년형 ‘갤럭시 A5(5.2형)’와 ‘갤럭시 A7(5.5형)’을 14일 국내 출시한다. 2016년 삼성전자의 국내 첫 신제품인 ‘갤럭시 A’는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에 플래그십 모델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첨단 기능을 모두 탑재한 제품이다. 2016년형 ‘갤럭시 A’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를 지원한다. 갤럭시 S6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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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안전제일’ 현대건설, 2015년도 국내 중대재해 ‘제로’ 달성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현대건설이 ‘안전’을 기업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총력을 기울여 2015년도 국내현장 중대재해 ‘0(Zero)’를 달성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국내에서 중대재해 0건을 기록하고, 일반 안전사고도 2014년도 대비 약 50% 줄이는 등 ‘안전 경영’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 지난 2015년 1월 현대건설은 중대재해 ‘0(Zero)’를 목표로 현장 안전관리를 통해 소중한 인명의 희생을 막고 안전한 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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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13] 연말정산 15일부터 시작·롯데 사후면세점 추진·농협중앙회장에 김병원 전 나주 남평농협 조합장 당선

    << 경제 일반 >> 1. 중소기업청이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의 최대 지원기간을 현행 2년에서 3년으로 늘리기로 함(한국무역협회 보도 내용) – 중소기업청은 2월말~3춸초 진행되는 올해 사업공고부터 이번 개선안을 적용할 계획이며, 인증 획득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고부가가치인증 및 중국인증 분야가 대상임 2. 한 국가의 경제가 다른 나라를 얼마나 빠르게 따라잡는지를 의미하는 ‘경제추격속도지수’에서 한국의 지난해 순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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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박휘락 북핵 특별기고①] “美 B-52는 시위 후 복귀하고 한국은 총선에만 매달릴 것”

    중국 환상 버리고 한미일 안보공조 강화해야 북 핵실험 단 5일만에 우리는 그날을 잊었다 지난 7일 북한의 핵실험 이후 13일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가 나왔다. ‘믿었던’ 중국정부는 동문서답하고 있고, 국내 정치권은 4월 총선의 이해득실 계산에 올인하고 있다. 국민대 박휘락 정치대학원장이 <아시아엔>에 최근 북한 핵실험과 한국 정치권의 안이한 대응에 대한 의견을 보내왔다. <아시아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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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인의 등단 뒷얘기⑥박남준] 조태일과 마포 최대포집서 난생 처음 돼지갈비 “달디 단 소주의 추억”

    [아시아엔=박남준 시인] 술자리였다. 전주 완산동에 있던 김제집이라는 막걸리 집에 모여 술 마시다가 황당한 내기를 꺼냈던 친구가 누구였더라. 졸업하기 전에 누가 먼저 등단을 하는가, 그런 맹랑한 객기를 부리던 날이 있었다. 방학 중 온 학교 신문, 눈에 뜨인 글귀, “원고를 모집합니다. 채택된 원고는 소정의 원고료를…” 방바닥에 엎드려 빈 종이를 바라보고 있었다.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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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 48] 철학자 니체는 돈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나?

    사마천의 경제관 “부의 추구는 인간의 타고난 본성”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법무법인 서울 대표변호사, <사마천의 한국견문록> 저자] 사람들은 돈의 의미를 사전적인 정의보다 자신의 경험을 통해 체득한다. 돈의 사전적 의미는 ‘사물의 가치를 나타내며, 상품의 교환을 매개하고, 재산 축적의 대상으로도 사용하는 물건’이라고 되어있다. 영국의 경험철학자 프란시스 베이컨은 “돈은 최고의 하인이면서 최악의 주인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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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협정50년 ‘병합조약’ 합법성 논쟁 토론문] “병합 따른 일제지배의 실제 변화 밝혀야”

    [아시아엔=조시현 전 건국대 부교수(국제법)] 윤대원 서울대 교수의 글은 지난 2010년 한일병합 100년을 맞아 활발하게 전개된 병합조약에 관한 불법무효론과 합법부당론 사이의 논쟁이 갖는 함의와 과제에 대한 적극적 인식에서 그 간의 논의 상황을 재검토하고 새로운, 필자가 말하는 “불법의 흔적”들에 관하여 집중적으로 실증적인 논의하면서 국제법과 역사인식에 관한 학제간 연구의 귀감이 된다고 생각된다. 병합조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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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KBS ‘사람과 사람들’ 출연 ‘구순 청년’ 박상설 “축의금보다 더 귀한 결혼 선물을 드립니다”

    [아시아엔=박상설 <아시아엔> ‘사람과 자연’ 전문기자] 알고 지내는 사람으로부터 아들의 결혼청첩장을 받았다. 결혼식에 참석해 축하하는 관례가 왠지 진정성 없는 축의금 전달에 불과한 것 같아 그런 인습에서 오래전부터 거부감을 지켜온 터다. 나는 그 대신 결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정성 어리게 만들어 신부와 신랑의 행복을 진심으로 전하는 관습이 있다. 남들과 차별화된 이런 삶의 방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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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엔플라자] 열린선원 법현스님 16일 성도일 기념법회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저잣거리 수행전법도량인 서울 은평구 갈현동 열린선원(원장 무상법현 스님)은 16일오후 7시부터 17일 오전 6시까지 ‘성도절 기념법회’와 ‘밤샘참선정진’을 봉행한다. 이번 성도절은 석가모니부처님께서 정각을 이루신지 2604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는 설법회와 부처님을 본받기 위한 밤샘참선 정진으로 이어진다. 열린선원은 개원 이래 성도절 법회와 참선정진을 매년 진행해왔다. 선원장 법현스님은 16일 오후 7시~8시30분 부처님이 정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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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소설 ‘갤리온 무역’ 34] 유다양 ‘얼마나 이 순간이 오기를 꿈꿔왔던가!’

    제6부 동업 그리고 조선 여인 8 [아시아엔=문종구 <필리핀바로알기> 저자] 셀로나 호는 후추를 가득 실은 후 마누엘 신임 선장의 지휘 하에 오리엔트 호보다 일주일 먼저 멕시코로 떠났다. 1616년 2월 15일, 오리엔트 호는 편서풍 계절이 거의 끝나가는 계절의 새벽에 드디어 마닐라를 출항했다. 유다양이 조타실 문 앞에 서서 갑판에 대기하고 있는 선원들에게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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