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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광화문집회 여고생 폭행 ‘엄마부대’ 주옥순씨에게 던진 한마디
[아시아엔=편집국] 보수성향의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가 5일 ‘내려와라 박근혜 범국민대회’ 도심 대규모집회에 참가한 여고생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견 연극배우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 화제다. 김희경 연극배우는 이날 밤 페북에 “오늘 연습마치고 부랴부랴 광화문 합류! 중고등학생들이 책가방을 매고 삼삼오오 외친다”며 “너희들은 꼭 지켜주마! 자리를 뜰 수가 없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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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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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수천만 새생명 낳고 떠난 백남기, 이제 ‘박’이 죽어야 수천만 생명 살아
[아시아엔=글 한덕승/사진 손병주] 영정 속의 수줍은 미소가 당신을 말합니다. 그 순박함 속에 불의에 무릎 꿇지 않는 결기가 발함을 느낍니다. 당신이 걸었던 길은 평화요 생명이었습니다. 그러나 무도한 시대는 폭력과 죽음으로 답했습니다. 그렇게 당신은 갔습니다. 아직 걷히지 않은 어둠 때문에 이승을 향해 고개를 돌리는 당신. 하지만 걱정하지 마소서. 당신은 마지막 길에 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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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근혜 “우주가 다같이 도와준다”···어린이회관 ‘이상한 마법학교’ 체험전
[아시아엔=편집국] “정말 간절히 원하면 전 우주가 나서서 다같이 도와준다.”(2016년 5월5일 어린이날 경축행사) 박근혜 대통령의 이 말이 작용했을까?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회관에선 지난 7월13일부터 ‘이상한 마법학교’란 제목의 과학마술체험전이 열리고 있다. 이 체험전은 내년 3월1일까지 계속된다. 어린이회관은 박 대통령 어머니 육영수 여사의 관심과 지원으로 1973년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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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근혜 대통령, 근령·지만과 단란했던 저때를 기억하시나요?
[아시아엔=편집국] 1969년 1월, 박근혜 대통령 동생 지만, 근령 두 동생과 청와대 경내에서 사진을 찍었다. 당시 삼남매는 여느 형제자매보다 가깝게 지냈다고 한다. 47년이 흐른 지금 그들은 피는 나눴지만 남만도 못한 사이로 지내는 것은 아닌지? 누가 왜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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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근혜 대통령, 어린이회관 육영수 여사의 저 미소, 기억하시나요?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회관 2층 육영수여사 전시관 입구를 들어서면 박근혜 대통령 어머니 육영수 여사가 환히 웃는 모습이 정면으로 들어온다. ?1950년 육 여사와 박정희 소령과의 결혼과 근혜 등 세자녀 출산, 박정희 대통령 시절 영부인으로 활동한 장면 등을 담은 사진 40여점과 육 여사의 어록, 외국방문 때 국가원수로부터 받은 선물. 그가 타던 승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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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정농단 시국선언] 피디연합회 “박대통령 헌정 유린 공영방송 책임 못 면해”
[아시아엔=편집국] KBS, MBC, SBS 등 19개 방송사 피디들로 구성된 한국PD연합회(회장 오기현)은 3일 “최근 비선 실세의 국정농단과 박근혜 대통령의 헌정 유린 사태를 보며 참담하고 수치스러워 입이 있어도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한국PD연합회는 이날 서울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박 대통령과 그의 비선 실세 최순실씨가 헌정 질서를 파괴하는 참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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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미 시인 “운동화 신고 광화문광장 나갈 겁니다”
[아시아엔=편집국] <서른 잔치는 끝났다> 최영미 시인은 4일 페이스북에서 “국민이 바보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보여주자”고 했다. 최 시인은 “이 나라 검찰이 언제 자본과 권력을 제대로 수사한 적이 있나? 검찰도 정치인도 못 믿겠다”며 “내일 오후에 운동화 신고 광화문 광장에 나갈 겁니다”라고 썼다. 시인이 페이스북에 쓴 글이다. “이 나라 검찰이 언제 자본과 권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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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대급 대통령 스캔들, ‘똥’ 풍자 보니 되레? 또는 그래도?···
· [아시아엔=그림 홍성담 작가, 글 한근식 시인] 최순실똥은 설악산에, 평창동계올림픽에 가득가득하다. 환경부도 똥떵어리, 원주지방환경청도 똥떵어리다. 최문순과 박근혜도 똥일 뿐. 실제 배후는 탐욕만 일삼는 자본이다. 우선 똥 치우고, 다음은 모두 함께 사는 세상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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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1세기 김만덕’ 송금조 회장, 세계적 석학들과 마주하다
권헌익·이효철·이창준·선양국씨 등 4명 상금 2억원 경암학술상? [아시아엔=편집국] 제12회 경암학술상 시상식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열렸다. 경암교육문화재단(이사장 송금조)은 이날 △인문사회 권헌익 영국 케임브리지대 석좌교수 △자연과학 이효철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생명과학 이창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공학 선양국 한양대 석좌교수 등 4명에 대해 시상했다. 상금은 각 2억원. 부문별 수상자의 공적은 다음과 같다. △권헌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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