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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적 글쓰기 모형 ‘쓰담談쓰담談’ 초중고 전체 학교에 보급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잠자는 아이들을 깨우고 창의적 민주시민으로 성장시키는 교실 혁명을 위해, 함께 생각을 키우는 협력적 글쓰기 모형 ‘쓰담談쓰담談’을 초?중?고 전체 학교에 보급한다. 협력적 글쓰기 모형 ‘쓰담談쓰담談’은 그동안 개인의 역량에 맡겨져 왔던 ‘글쓰기’에 ‘협력 활동’을 결합한 것으로, 스스로의 질문에서 시작하여 협력 활동을 통해 함께 생각을 키우는 ‘질문’과 ‘생각’이 중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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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3월부터 ‘오후에듀케어’ 시행‥공립유치원 방과후 과정 확대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019학년도부터 공립유치원 방과후 과정 확대 방안으로 기존에 운영되던 에듀케어 외에 ‘오후에듀케어’를 시행한다. 에듀케어는 방과후 과정의 한 형태로, 맞벌이 가정의 교육과 보육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1일 13시간(07:00~20:00) 연중무휴로 공립유치원 전체에서 운영되어 왔다. 하지만 에듀케어 교실 수가 돌봄 수요에 미치지 못해 지속적인 확대 요구가 있어 왔다. 실제로 법정저소득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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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서울시교육청, 3월부터 ‘학교-마을교육공동체 더불어교실’ 운영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지역사회 교육단체 318곳과 관내 546개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학교-마을교육공동체 더불어교실’ 프로그램을 2019년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교-마을교육공동체 더불어교실’은 서울시교육청이 지식 위주 수업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공모를 통해 선정된 마을교육단체들과 함께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마을교육단체는 전문적 기능이 필요한 문화예술, 진로, 창의 체험, 안전,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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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의 시] ‘봄날-진평’ 박명숙 “꽃다지 떼로 몰려와 우 ? 우 ? 우 ? 우 기어오르네”
왕은 죽어서 젖무덤만 남아서 남풍 부는 아침이면 약속처럼 젖이 돌아 꽃다지 떼로 몰려와 우 ? 우 ? 우 ? 우 기어오르네 # 감상노트 경주시 보문동에 왕릉이 있으니 진평의 유택(幽宅)이다. 아득히 주무시는 그곳은 태평성대인가. 금관 옥대 벗어두고 죽을 걱정 살 걱정 다 내려놓으셨는가. 어미 품 파고드는 젖먹이처럼 꽃다지 확 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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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사속 오늘 2.28] 5.18진상규명특별법 국회통과(2018)?김구 유엔 의결 남한 단독선거 반대 선언(1948)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이제 또 봄이다/아픔을 나의 것으로 찾아가는 사람만이/가슴 뛰는 우리들의 봄이다/외로움을 얻어 돌아오는 길/더 빛나는 우리들의 봄이다”-이성부(2012년 오늘 간암으로 세상 떠남 70살) ‘외로움 얻어 돌아오는 길 빛나거니’ “남들에게 인정받는 데 삶의 목적을 둔 사람은 세상의 시선에 대한 두려움에서 영영 벗어나지 못한다.”-몽테뉴(1533년 오늘 태어난 프랑스 사상가) 『수상록』 1447(조선 세종 29) 『용비어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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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기자협회 오지철 등기이사 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장에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오지철 전 문화관광부 차관이 3월부터 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 원장에 취임한다. (사)아시아기자협회 등기이사를 맡고 있는 신임 대학원장은 서울대 법대 졸업 후, 이 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문화관광부 차관, 대통령 정책특별보좌관, 한국관광공사 사장, TV조선 대표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사회복지 전문기관 하트-하트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1986년 체육훈장 백마장, 1996년 황조근정훈장, 올해의 공무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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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상묵 교수 서울대입학식 축사 전문 “학문은 우리를 구해낼 손길”
[아시아엔=편집국] 지구환경과학부 이상묵 교수입니다. 먼저 이런 영광스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오세정 총장님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분들과 외부에서 오신 귀한 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인 서울대에 입학하신 새내기 1 학년 여러분들과 가족들께 축하드립니다. 환영합니다. 38년 전 서울대 합격통지서를 받던 날 저희 아버지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상묵아, 축하한다. 그런데 아버지가 세상을 살아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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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1운동 100년 윤동주 시선] 서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直到生命的最后一刻
서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序? 我只?了 直到生命的最后一刻 仰望悠??穹之? 敢言今生?有一??恨 竟然悲情??中之? 但我要以??星?的心 ?歌一切生?? 要走完命中注定的路 今夜又???群星 在??狂?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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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 간판 이영하씨 별세···1972년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서 한국에 첫 금메달 안겨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1세대 스타 이영하 전 국가대표 감독(63)이 25일 오후 7시 20분 담낭암으로 타계했다. 고인은 1970년대 한국 빙상의 간판선수로 활약했다. 경희고 3학년 때인 1976년 이탈리아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남자 3000m와 5000m에서 우승하며 당시 세계적 스타이던 에릭 하이든(미국)을 종합 2위로 밀어냈다. 이 메달은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이 국제대회에서 따낸 첫 메달이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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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 94] 당신도 스티브 잡스 같은 최고의 롤모델 될 수 있다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박사] 심상가(心象價, imagery value)가 높은 단어들이 있다. 직접 실물을 보지 않더라도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는 단어들이다. 예를 들면 컵, 연필, 토끼, 장미, 비행기 등이다. 반면 심상가가 낮은 단어들도 있는데 이는 머릿속에 잘 그려지지 않기도 하거니와 사람마다 그리는 그림에도 차이가 있다. 이를 테면 열심, 최선, 노력 등과 같은 단어들이다. 심상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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