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다양한 식물과 차 한 잔 즐길 수 있는 홍성 도시농업실증포 ‘인기’

    “평일부터 주말까지, 미세먼지 걱정 없이 쉬다 가세요”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미세먼지로 가득한 환경 탓에 답답한 일상이 지속되는 요즘, 아담하고 소담스러운 홍성군 농업기술센터 내 도시농업실증포가 미세먼지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인기 실내 나들이 장소가 될 전망이다. 약 676.8㎡ 면적으로 조성된 홍성군 도시농업실증포는 급격한 도시화로 녹색공간이 부족해지는 요즘 도시농업 활동 및 교육을…

    더 읽기 »
  • ‘천년’ 홍성의 밝은 미래, ‘청년’ 파워가 답‥“청년이 행복한 홍성, 청년이 돌아오는 젊은 홍성”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3포세대(연애, 결혼, 출산)과 5포세대(3포+내집마련+인간관계), 7포세대(5포+꿈,희망) 2030으로 칭해지는 청년들의 삶이 참 고달프다. 사회적으로는 고용지표와 각종 소득 재분배의 악화로까지 이어져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고자 충남 홍성군은 ‘청년이 행복한 홍성, 청년이 돌아오는 젊은 홍성’을 정책 기조로 전면에 내세우고 총 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청년지원체계 정비와 청년 정책…

    더 읽기 »
  • 동아시아

    홍성군 가야마을 보호수 ‘사천나무’에 올리는 특별한 마을제 “무사안녕을 비나이다”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홍성군 금마면 가산리 가야마을에서는 지난 26일 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과 운영회원 약 40명이 모인 가운데 500여 년을 지켜온 마을 보호수 ‘사천나무’ 아래에서 마을의 번영과 주민들의 무사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특별한 마을제를 지냈다. 수령이 500여 년이 된 마을 보호수 ‘사천나무’는 대대손손 이어져 내려온 나무의 세대가 4천년이 될 정도로 오래 되었다고…

    더 읽기 »
  • 동아시아

    ‘충절의 고장’ 홍성군 새마을회, 3·1운동 100주년 맞이 대청소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한말 의병투쟁과 일제 강점기 3·1운동 등을 거치며 어느 지역보다 많은 의병과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충절의 고장’ 홍성군 각 읍·면 새마을회 남녀지도자들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행사에 앞서 현충 시설 및 독립투쟁에 몸 바친 독립운동가의 생가지 등 주변 대청소를 실시했다. 각 읍·면 새마을지도자들은 조국을 위해 목숨 바쳤던 순국선열들의 넋과…

    더 읽기 »
  • 홍성군, 국가 암 조기검진 홍보 앞장

    조기검진 발견 시 치료비 지원 대상자는 의료비 지원까지 가능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홍성군은 매년 연말에 몰리는 국가 암 조기검진에 대비해 군민들이 적기에 검진을 받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홍보에 전념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월별 암 검진 수검률을 살펴본 결과 10월 이후에 전체 검진 받은 수검자의 40%가 집중해서 암 검진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한국 대표 ‘에듀테인먼트축제’ 홍성역사인물축제, 9월 27일 개막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2018년 문화관광 육성축제로 선정된 2019 홍성역사인물축제가 오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개최일정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축제준비에 돌입했다. 홍성군은 “축제 전문가, 문화예술 관계자, 축제 및 관광관련 교수,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홍성역사인물축제 추진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지난 25일 위촉장 수여 및 축제일정 선정 등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매년 추석…

    더 읽기 »
  • 동아시아

    세계로 뻗는 ‘명품’ 홍성한우, 베트남 입맛 사로잡는다‥충남 최초 해외 수출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축산1번지’ 충남 홍성군의 대표 브랜드 홍성한우가 충남 최초로 베트남 수출을 확정하고 한우 수출길을 활짝 열었다. 지난 27일 홍성군 관계자와 아토한우영농조합법인 이종현 사장, 베트남 하노이 MOJO-HOTEL 총괄세프 이영준 사장은 아토한우 홍성한우 지정가공장에서 수출 계약을 맺고 베트남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을 약속했다. 이번 계약에 참여한 아토한우 홍성한우 지정가공장은 농촌자원복합산업화사업에 선정돼…

    더 읽기 »
  • ‘유관순 후배’ 이화여고 학생 3·1만세행진‥이화여고 독립운동가 12인도 선정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소속 이화여자고등학교(교장 김혜정)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유관순의 후배들인 이화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100년 전 그날을 기억하는 만세행진을 오늘 3월 1일 10시 30분에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관순은 1916년 이화학당 보통학교 3학년으로 입학한 후 1919년 3·1운동 때 친구들과 5인결사대를 조직하여 만세운동에 참여했다. 휴교령이 내려지자 고향인 천안으로 내려가 아우내 만세운동을 주도한…

    더 읽기 »
  • 동아시아

    금산군, 지난해 숨어있는 조상 땅 1,737필지 되찾아 줘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금산군은 지난해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570건이 접수된 가운데 307명에게 조상 땅을 찾아줬다고 28일 밝혔다. 필지수는 1,737필지, 면적으로는 823만㎡에 달한다. 조상 땅 찾기란 부모 등이 갑작스럽게 사망해 상속받을 토지를 알 수 없거나 재산관리를 소홀히 해 상속재산이 있는지 모르는 경우 금산군 종합민원실로 방문해 신청을 하면 무료로 찾을 수 있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금산군, 민관합동 운영 찾아가는 ‘인삼고을봉사반’ 호응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금산군이 민관합동으로 운영하는 찾아가는 ‘인삼고을봉사반’이 지난 27일 금산 군북면 산안1리 마을회관에서 농기계수리, 구강·한방진료, 이·미용 등 7개 분야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인삼고을봉사반’은 군 자치행정과 총괄로 농업기술센터, 금산군보건소 등 지원부서와 적십자봉사회,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의 민관전문가들이 참여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주민들의 불편과 고충을 해소했다. 매년 운영하는 인삼고을봉사반은 교통 편의성이 좋지…

    더 읽기 »